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youtube(qN5zw04WxCc)] [목차] [[분류:록]]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 11위''' > '''VH1 선정 100대 명곡 13위''' >'''[[모드]]족의 송가''' == 개요 == 영국의 록밴드 [[더 후]]가 1965년 발매한 싱글. 동명의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다. 영국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면서 후의 인기를 크게 높여줬다. [* 갓 데뷔한 그룹이 한 나라의 차트에서 2위를 하는 건 실로 대단한 일이다.] 깔끔한 2음의 기타 리프로 시작되며 로저 달트리의 보컬과 함께 멤버들이 코러스로 'Talking about my generation'을 부르는 것이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의 곡으로, 중간에는 일렉트릭 기타 솔로가 있으며, 이 역시 비슷한 선율이 계속 반복된다. 거친 연주와 시원시원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모드족 이미지를 크게 강화했고 10대들의 불만과 저항정신을 주제로 하는 등 이후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더 후의 이미지를 확립시켰다. 전체적인 평가는 이전의 인기 싱글 'I Can't Explain'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곡 라인이 더 뚜렷해졌고 음악성 면에서도 성장한 곡이라는 것이다. 헤비록의 시초로 거론되는 곡이기도 하다. 사실 이전에도 이와 같이 거칠고 공격성이 강한 느낌의 곡들이 있긴 있었지만, 이 곡을 통해 이러한 색깔이 '하드 록'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태어났다는 것이 오늘날 평론가들의 견해이다. 특히 디스토션을 잔뜩 넣은 무겁고 둔탁한 기타 연주와 과격한 퍼포먼스를 내세운 드러밍은 이후에 [[지미 헨드릭스]], [[크림]], 그리고 이들을 통해 정립되는 [[헤비메탈]]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또한 반복적인 구성과 단순한 기타 사운드 때문에 [[펑크 록]]의 뿌리로 보는 견해도 있다. 대중들에게는 버벅거리는 곡으로 저평가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후 70-80년대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 꾸준히 인기있는 여러 장르의 기반을 닦은, 대중음악사에서 매우 영향력 있고 중요한 곡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인지 다양한 매체에서 60년대 최고의 곡을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불후의 명곡으로 자리잡았고, 후의 대표곡이자 60년대 하드록 골수팬들의 애청곡으로 남게 되었다. == 트리비아 == * 로저 달트리의 S-s-s..하고 말을 더듬는 창법은 약간 거슬릴 수도 있지만 이 곡의 매력이기도 하다. 가사를 버벅거리는 이유는 버벅거리는 가사를 강조하기 위해서라는 일설이 있는데, 매니저가 'Why don't you all fade away' (니들 다 사라져 버려) 라는 가사를 더듬으라고 한 것이 이 '버벅거림'의 시초라고 한다. * 1967년에 이 곡을 연주하다가 키스 문의 드럼이 잘못된 타이밍에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멤버들이 부상을 입었다. [* 특히 피트 타운센드는 이때 청력을 크게 손실했다.] * 더 후의 표어급인 명대사 '''I hope die before I get old'''는 이 곡의 가사이다. * 한때 BBC는 이 곡이 버벅거린다는 이유로 방송을 거부하기도 했다. 물론 이 곡이 영국에서 크게 히트한 뒤에는 틀어주었다. * 한 라이브에서 [[키스 문]]은 기타 솔로 때 드럼채로 '''[[저글링]]''' (...) 을 하는 묘기를 보여준 적이 있다. My Generation(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