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Operation : CWAL [목차] == 개요 == CWAL은 'Can't Wait Any Longer'의 약자로, '더는 못 기다린다' 정도의 뜻이다. 따라서 '작전명 : 더못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오퍼레이션 시x가 아니다-- ~~독일어로 읽으면 쎄봘이라고 읽힌다~~ 대소문자는 [[치트키]]를 입력할 때는 뭐든 상관없지만, CWAL은 [[두문자어]]이므로 대문자로 표시, Operation은 첫 자인 O만 제외하고 소문자로 표기한다. == [[스타크래프트]]의 발매가 늦어지자 이를 참지 못한 사람들이 일으킨 사건의 작전명 == 많은 사람들이 알 듯이 [[블리자드]]는 [[장인정신]]이 심할 정도로 투철한 회사이다. 스타크래프트의 발매 또한 몇 차례의 발매 연기를 거듭했고, 심지어는 개발 중의 게임을 갈아엎고 다시 만들기 시작하기도 했다. 1997년 12월 이후로 발매가 연기되자 마침내 이를 참지 못한 일부 유저들이 '''블리자드에 난입해 스타크래프트를 빼가려 한 사건'''이 발발해 버렸다. ...는 '''Operation CWAL이라는 [[팬픽]] 그룹에서 만든 소설 시리즈의 내용이다.''' 창립자는 Iolaus라는 닉을 가진 인물.[[http://www.cwal.net/|웹사이트]] 왠지 2007년 8월 13일 이후로 업데이트를 안하는 것 같다... [[스타크래프트2]]가 나오길 바라며 계속 성원하던 그룹이 있었는데, 이름하여 "Operation CWAL 2"가 나왔다. 참고로 "Operation CWAL 2"는 Operation CWAL"과 '''전혀''' 관계없다. [[http://www.freewebs.com/cwal2/index.html|Operation CWAL 2의 웹사이트]]는 2006년부터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다. --발매발표하니 존재의미가 사라진건가-- == 1에서 비롯된 [[스타크래프트]]의 [[치트키]] == 더는 못 기다린다는 팬의 열정을 기리기 위해서인지, 이 치트키는 유닛의 생산 속도, 건물 건설 속도를 엄청나게 빠르게 만든다. 또한, [[업그레이드]]는 버튼을 누르면 작대기도 안 띄우고 바로 완료된다. 이는 상대 [[컴퓨터]] 플레이어에도 적용되지만, 컴퓨터는 이에 적응을 못하는 고로 운영이 상당히 꼬이므로 플레이어에게 매우 유리하다. 다만 공격을 갈 때에는 한 번 더 쳐서 풀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컴퓨터의 특성상 자원을 다 안쓰고 차곡차곡 모아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이 치트키가 발동된 상태라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생산 건물에서 쉴새없이 유닛이 생산되며 인해전술이 펼쳐지니 매우 귀찮다. 반면 이렇게 물량공세를 퍼붓는게 오히려 The Gathering 치트키를 쓴 [[다크 아콘]] 앞에서는 신나는 먹잇감들일 뿐이다. '''인구수 1000명''' 따위는 금방 채운다. 그렇지만 그래봤자 컴퓨터의 기본적인 운영 자체가 꼬여있는 상태라서 맥을 못 추고 당하기만 한다. 생산이 아무리 빠르고 자원이 잔뜩 모여있다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압도적으로 이긴다. 다만, 유즈맵에서 일정체력 이상 지나치게 높게 설정된 체력을 가진 유닛을 이 치트키를 이용해서 뽑을 시 체력이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나오게 된다. 이는 스타크래프트의 생산메커니즘이 생산되면서 체력을 점점 내부적으로 올리는 방식인데, 짧은 시간동안 이 체력을 다 채우지 못하고 나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러한 방식임을 알 수 있는 예가, 인터셉터의 경우 체력을 굉장히 높게 설정해놓고 생산시간을 1/15초로 해놓으면 인터셉터는 짧은 시간내에 체력을 다 채우지 못한 상태로 생산되고, 인터셉터 내부 인공지능(체력이 일정 비율 이상으로 낮아질 시 캐리어로 귀환 후 체력회복)에 따라서 인터셉터가 나왔다가 바로 들어가는 것을 반복해서 공격할 수 없다. [[분류:스타크래프트]] Operation CWAL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