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right><:>http://img.tenasia.hankyung.com/webwp_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0514150910838-540x814.jpg?width=380|| ||<:>'''방송사'''||[[MBC every1]]|| ||<:>'''방송 시간'''||[[수요일]] 저녁 8시 30분 ~ 저녁 9시 30분 || ||<:>'''방송 기간'''||[[2016년]] [[9월 7일]] ~ || ||<:>'''출연자'''||[[이경규]], [[김종민]], 한철우, [[유재환]], [[김주희(아나운서)|김주희]], [[정범균]] || ||<:>'''{{{#1e90ff HD}}} 방송'''||[[HD]] 제작·방송|| ||<:>'''웹사이트'''||[[http://www.mbcplus.com/Leepdgo/|공식 홈페이지]]|| [목차] == 개요 == MBC every1의 자체제작 [[예능]] 프로그램. 방송인 [[이경규]]가 36년간의 예능 내공과 영화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예능 프로를 연출, 제작, 출연까지 직접 담당하며[* 기자간담회 당시 [[무한도전]]의 [[김태호]]나 [[1박 2일(해피 선데이)|1박 2일]] 시즌 1의 [[나영석]]처럼 중간중간 PD가 개입하는 것을 귀찮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역사퀴즈에서 1등한 패널에게 상금을 주는 PD가 어딨냐는 생색은 덤.--], 후배 개그맨 [[정범균]]이 출연자 겸 --사실상 모양새만-- 작가를 맡는다. 제목의 유래는 알다시피 이경규의 대표작인 [[이경규가 간다]].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그나마 하고 있던 [[능력자들]]마저 간당간당해서--[* 이 프로는 [[2016년]] [[9월 8일]]을 끝으로 종영했다.] 본인이 [[스포일러|예능 프로그램의 연출을 직접 맡게 되었다며 일찌감치 떡밥을 날린 바 있다]]. == 특징 == 과거 [[이경규가 간다]]의 진행 경험을 통해 축적된 공익성과 [[무한도전 예능총회]]에서 밝힌 바 있는 '예능의 끝은 다큐'라는 본인의 가치관을 중시하는 것인지 2~3회차에 접어든 현 시점은 정신없이 빵빵 터지는 분위기보다는 소소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중점에 두고 있다.[* 사실 이경규는 본인이 MC를 맡을 때보다는 게스트로 출연해야 빵빵 터지는 예능인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본인이 직접 주도를 하다보면 진지해지는 측면이 있기 때문. 이 점을 [[무한도전 예능총회]]에서 [[김구라]]가 이경규를 패널 유망주로 꼽은 가장 유력한 이유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평가 == 시청자들의 전반적인 평가는 그냥저냥인 듯 하다... 이경규의, 이경규를 위한, 이경규의 의한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취지 때문인지 본인의 입맛에 알맞는 패널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김주희(아나운서)|김주희]]도 이경규와 같은 [[코엔스타즈]] 소속이다. 이경규가 회사의 대표는 아니기 때문에 [[끼워팔기]]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경규의 호통에 대응하며 케미를 형성할 만한 패널의 부재가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게다가 본인이 직접 연출을 맡다 보니 [[스태프]]들에게 지시하는 장면이 많아져 작가들과 자주 싸우기로 유명한 본인의 성향이 더욱 부각되는 점도 한 몫 하는 듯. [[분류:예능 프로그램]] PD 이경규가 간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