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지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c/Russische_Schmetterlingsmine_PFM-1.jpg 사진은 훈련용으로, 이를 나타내는 У자가 새겨져 있다. [목차] = 개요 = 구 [[소련]]에서 개발된 항공기 살포식 대인 [[지뢰]]. [[항공기]]에서 살포시 살포에 유리하도록 [[날개]]가 달려서 이 때문에 일명 '''나비 지뢰'''라고도 불린다. = 사용 = 1979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당시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아직도 많은 PFM-1이 [[아프가니스탄]]전역에 매설되어 있다. = 위험성 = --무기인데 안 위험할 리가.-- 살포된 물량도 엄청나지만 더 중요한 문제는 바로 [[어린이]] 피해자가 대량으로 발생한다는 점. '''나비 지뢰'''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어린이들이 '''장난감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지뢰에 손을 대거나 밟아서, 혹은 갖고 놀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한다고 한다. 사진 상으론 알기 어렵지만, 크기도 딱 손바닥만하다. 때문에 반공매체나 옛날 밀리터리 서적에서는 '''소련이 일부러 이런 형태의 지뢰를 만들어 아이들을 꾀어낸다'''~~소련이 무슨 [[나치]]나 [[일제]]인가~~고 설명하기도 했다. 물론 택도 없는 소리고, 이 형상은 --귀찮아서 막 만든게 아니라-- 공기역학에 따라 설계된 거다.--그런데 애들한테 주는것보다 군인의 머리위로 떨어트리는게 더 효율이 좋을텐데?-- 심각하게도 이 위험한 지뢰는 일단 안전핀을 뽑으면 '''폭파 외에는 제거할 방법이 없다.''' 왜냐면 액체폭약이 든 플라스틱이기 때문이다. 자폭하는 시한 장치가 있으나, 약 10% 정도는 자폭이 안 돼 불발탄으로 남는다. 그나마도 개량형에 추가된 기능이다. [[한비야]]의 저서 중국견문록에서도 나비지뢰가 언급되는데 바로 이걸 말한 것. 러시아 영화 [[제9중대]]에서 이 지뢰를 발견하자 돌을 던져서 폭파해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실제론 안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여행금지국가]]인 아프간에 가는 사람이 있을리 없겠지만…-- [각주] [[분류:지뢰]][[분류:지상 병기/현대전]] PFM-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