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우주]], [[항성]] [목차] == 개요 == http://www.nasa.gov/images/content/148753main_image_feature_574_ys_full.jpg [[행성]]을 배경으로 바라본 펄서 PSR B1257+12의 모습을 상상한 그림 세계에서 최초로 [[외계 행성]]의 존재가 확인된 [[항성]]이다. 근데 놀랍게도 이 항성은 이미 죽은 별인 펄서다. [[지구]]에서 980광년 떨어져 있다. == [[외계 행성]]의 존재 == 펄서는 움직임이 주기적이라 행성 발견에 유리하게 작용한 측면도 있다. 펄서는 항성이 [[초신성]]이 되어 폭발하고 남은 [[중성자별]]의 일종이므로, 이 죽음의 별에 행성이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신성이 폭발하면 항성 주변을 돌던 행성들은 [[개발살]]나기 때문이다. 행성인데도 불구하고 [[영어]] 표기가 소문자가 아닌 대문자이며 최초에 2개, 차후 1개 해서 총 3개가 발견되었다. === [[행성]]에서의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1/PSR_1257%2B12_System.JPG 펄서 주변의 행성들과 지구의 크기를 비교한 모습 [[그런 거 없다]]. 행성의 형성에 대해 초신성 폭발과정에서 생겼다는 설과 원래 있었던 행성이었다는 설이 있다. 펄서 생성 이전부터 항성 주위를 돌던 행성이라면 초신성 폭발로 대기는 물론이고 행성 표면 자체가 싹싹 긁어졌을 것이고, 그 이후에 생성되었거나 펄사 중력에 붙잡힌 행성이라고 해도 펄서에서 내뿜는 막대한 [[방사선]] 때문에 생명체의 생존이 불가능하다. 다 죽은 행성이라는 이야기. [[분류:천문학]][[분류:중성자별]] PSR B1257+1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