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Butterscotch studio에서 만든 로그라이크 타입의 게임. Quadropus라는 네발달린 문어(...)가 주인공이며, 300m 지점에 있는 펭귄(?) Pete를 쓰러뜨리는 것이 주 목적. 그 이후에는 다양한 모드들이 열린다. == 게임 방식 == [[아이작의 번제]]와 비슷한 방식이 차용되었다. 각 층(수심 10Xm)마다 독립된 방의 형태를 가지고, 그 안에서 전투를 한다. 맵 밖으로 나갈수도 있으며, 나간 상태로 돌아오지 않을 시 아래로 떨어져서 다음 층으로 넘어간다. 물론, 몬스터도 밖으로 밀어낼 수 있으니 알아두자. 아이템을 얻지 못하는것 아니냐는 걱정이 필요가 없다. 아이템과 오브, 경험치는 올라온다(...) === 각 층의 특징 === 공통적으로 층이 내려갈수록 드랍되는 아이템의 능력치가 괴랄해진다. 초반에 얻은 파란 이름의 아이템이 약 100m정도 추가로 내려가면 흰 이름의 아이템에도 공격력이 밀린다(...) 심지어 체력이 붙어있다면 체력도(...) ==== 10m~100m 구간 ==== 매우 기본적인 몬스터들이 나온다. 처음에 기본으로 쥐어지는 테니스 라켓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으니 빠르게 잡고 아이템을 주운 뒤 내려가자. ==== 110m~200m 구간 ==== 귀상어가 추가로 나타난다. 내려찍는 충격파에 밀려서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체력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기에 편하게 잡을 수 있는 편. 단, 가끔 나타나는 푸른 이름을 가진 ~~크고 아름다운~~ 정예 몬스터를 조심하자. 아프고, 체력도 많다. 단, 여기서 나타나는 정예 몬스터는 높은 확률로 푸른 이름을 가진 아이템을 드랍한다. ===== 녹색 게이트 ===== 이 쯤에서는 내려가다 보면 녹색의 게이트가 있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면 강화된(!) 몬스터들이 나온다. 물론 정예 몬스터도 있다(!!!). 여기서 정예 몬스터를 잡으면 높은 확률로 푸른색 아이템의 윗단계인 보라색 아이템을 드랍하므로 잡을 가치는 있다.~~더럽게 어려워서 문제지~~ ==== 210m~250m 구간 ==== 여기서부터는 해파리가 등장한다. 범위 공격이어서 까다롭기 때문에 신경쓸 것들이 점점 늘어난다. ==== 260m~290m 구간 ==== 땅 속에 잠복하는 물고기가 등장한다. 물리면 아프므로 보이는 족족 처리해야 한다. 숨기 전에 날아가서 패는 방법이 유효하다. ==== 300m ==== 보스인 Pete가 나타나고, 체력은 291,260이다. 패턴은 정확히 아는 분이 [[추가바람]] === 상인 === Grubby라는 애꾸눈 애벌레(...)가 나타나서 아이템 딜을 요청한다. 물론 사용 재화는 오브가 아닌 주화. 보통은 사면 손해다. 트위터 팔로우를 하면 준다는 조건이 걸린 경우가 있는데, 딱 한번이다. 신중하게 기회를 쓰자. Quadropus Rampag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