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3><#ffffff><table align=right> [[파일:attachment/Rayark/rayarklogo.png|width=300]] || ||<:>'''정식명칭'''||雷亞遊戲 / 雷亞[* 공식 한국어 이름이 '레이아크' 가 되었다. --Ra-yark가 아니라 Ray-ark였냐--]|| ||<:>'''영어명칭'''||Rayark Inc.|| ||<:>'''설립일'''||[[2011년]] [[9월]]|| ||<:>'''상장유무'''||상장기업|| ||<-3><:>[[http://www.rayark.com|공식 사이트]]|| [목차] == 개요 == {{{#!html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LN2qsiSPf_k?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Rayark Inc. 사옥 소개 동영상. 2014년 7월에 이전한 사옥이라고 한다.[* 실제로 내부 시설의 평가는 웬만한 대기업 부럽지 않은 구성으로 보인다. 국내 소형 게임 개발사와 비교해 봐도 얼마나 양질의 사옥일지 생각하면...] [[대만]]의 스타트업 인디 게임 제작사로 2011년 9월 설립되었으며, 2015년 9월 기준, 90여 명의 직원을 갖추고 있다. 2012년 1월 [[iOS]] /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리듬게임]] [[Cytus]]를 발표하며 업계에 나타났다. 이후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발표 및 제작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도 후술할 이유들로 주목받고 있는 개발사이다. 원래는 아케이드 게임 개발사였던 HYPAA STUDIO[* 아케이드 리듬게임 Mozarc을 제작한 바 있다. 이 게임에는 Cytus 유저들에게도 친숙할 [[Sanctity]], [[Holy Knight]], [[Saika]],[[Sacred]],[[Colorful Skies]],[[Bloody Purity]]가 수록되어 있다. 이 곡들이 리믹스 되어 Cytus에 실리게 된 것.]에서 갈라져 나온 사람들이 설립했다고 한다. 이 개발사에서 만든 작품은 [[Cytus]]와 [[Deemo]] 문서 참조. == 특징 == === 고퀄리티 / 저가 모바일 게임 === '''싸고, 재밌고, 양 많은 삼위일체의 조화''' 2016년 현재까지 [[Cytus|리듬]][[Deemo|게임]] [[VOEZ|셋]], [[만도라|캐주얼 게임]] 하나, [[Implosion|액션 게임]] 하나 총 다섯 작품만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들 모두 같은 대만, 혹은 아시아권 게임과 비교했을 때 질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게임의 컨셉, 그래픽과 퀄리티는 '''__믿고 지르는 Rayark__'''란 말이 있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 대만의 회사임에도 두 부분의 외주 및 내주는 대만 외에도 일본, 중국, 홍콩[* 현재 내주 사운드 직원인 [[Ice]]는 홍콩 국적이라고 한다.], 한국 심지어 이탈리아, 러시아나 미국의 고급 인력을 직접적으로 기용하고, Rayark Artist Collaboration 같은 이벤트로 다국의 숨겨진 인재들을 발굴하고 있다. 이런 글로벌한 면에서의 평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라는 평가도 있을 정도. 외주 인력의 기용 뿐만 아니라, 2015년 발표된 [[하드코어]] [[핵 앤 슬래시]] 액션게임 [[Implosion]]의 티저 및 개발 동영상을 보면 이것이 과연 대만에서 만들어지는 작품인지 궁금할 정도. 실제로 외부 인터뷰에서도 퀄리티를 중시한다고 밝혔다. 그래서인지 대만 내 모바일 게임 관련 상은 대부분 싹쓸이하는 듯… 일본의 [[소니]]에서도 [[PS VITA]] 등과 관련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Implosion]]의 경우, 무려 Google I/O에도 초청받았는데 구글 TV용 콘솔을 지원한다고 한다. 그런데 구글이 이 이식을 위해 돈을 왕왕 투자했다고(…). PS VITA에 자사의 게임들을 많이 이식하는데, 이는 [[http://www.playstationlifestyle.net/2015/06/16/sony-no-longer-making-aaa-ps-vita-games/|소니가 비타용 자체개발 즉 퍼스트파티 소프트 생산을 중단하고 서드파티 및 인디 소프트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일찌감치 포섭당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특히나 [[Deemo]]의 경우는 이식하면서 비타판 전용 듀얼모드와 같은 추가 콘텐츠를 상당히 우겨넣었다. 콘솔게임으로 만드려고 했던 [[Implosion]]의 경우 도쿄 게임쇼에 콘솔버전([[XBOX]]) 데모로 참가하였으나, 콘솔로 내도 좋을지 [[DMTT|검증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생각에서 모바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Vita로 이식된 게임은 모바일에서 수익성을 입증한(=검증된) [[Cytus]]와 [[Deemo]]이며, [[Implosion]]도 모바일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콘솔로 이식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 일단 [[http://gnn.gamer.com.tw/5/113625.html|인터뷰]]에 따르면 당분간 모바일 버전의 완성에 집중한다고 한다.] 실제로 주축 설립자들은 아케이드 개발사에서 나온 인원들이고, 또 어느 정도 게임성과 수익성이 입증된 [[Cytus]]를 아케이드화하는 것으로 보아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다른 플랫폼으로의 진출도 꺼리지 않는 듯 하다. 게다가 게임 당 정식판의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데, 리듬게임은 1.99$에다가 할인도 꽤 자주 하는 편이다. === 독특한 운영 정책 === [[Cytus]] 항목에도 있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한 횟수에 따라 유료판의 곡이 점점 추가로 해금되는'''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모바일 게임계에 여러가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이터스의 경우는 이 전략이 매우 잘 먹혀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의도만큼은 성공했다는게 중론. 또한 업데이트 약속 자체에 대한 지원도 충실해서, 약속한대로 기준치 달성 3개월을 전후해 무료해금 및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을 조련하고 있다(...). 이후 2015년 4월, Cytus 100만 다운로드 캠페인이 성공하면서 이 작전은 Rayark의 신의 한 수가 되었다. 그리고 Cytus의 인기를 바탕으로 Deemo나 그 후의 Implosion 등의 게임의 흥행에도 성공하는 결과를 이끌었다. [[Deemo]] 또한 일견 식상해보일 수 있는 게임성을 스토리 [[떡밥]] 투척과 고퀄리티 패키지 판매로 역시 유저들의 돈을 뜯어가는 데 성공. 특이한 것은 사이터스와는 달리 무료 해금 방식은 따로 없다고 밝혔음에도 '이 회사의 콘텐츠는 꼭 돈을 질러서 산다'라는 인식이 비교적 널리 퍼져있는데, 위에 적힌 Cytus 때 부터의 신뢰 및 퀄리티가 영향을 미친 듯 싶다.[* 사실 퀄리티의 높낮음을 떠나서 [[복돌이]]는 산재한다. 사이터스 외 디모에 대한 크랙과 복돌러도 역시 나돌지만,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이들을 배척하고 정식판을 구매하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음에도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캐주얼 게임인 [[Mandora]]의 경우는 유난히 캐릭터 관련 상품이 많은 편이다. [[VOEZ]]는 일주일마다 곡이 바뀌는 로테이션 방식을 채택하였고, 계속 플레이하고 싶은 곡은 "Chu-chu"로 곡을 해금할 수 있다. 이런 운영 성향으로 인해 매니아부터 라이트 유저에게까지 골고루 어필하는데 성공했고 이는 곧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 오프라인 이벤트 중시 === 수많은 공식 굿즈와 더불어 기상천외한 이벤트를 열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Cytus]]와 [[Deemo]] 등의 곡을 연주하는 라이브 콘서트는 2015년에 벌써 3회째를 맞이하였으며, 특히 3번째 콘서트인 RayarkCon'15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RayarkCon'15는 2015년 12월 5일 타이페이에서 개최되었는데, [[블리즈컨]] 과 비슷한 행사처럼 진행되어, Cytus, Mandora, Deemo같은 현재 서비스중인 게임들의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굿즈 공개 및 현재 개발중인 [[VOEZ]]와 또 다른 신작 2개의 정보를 공개하였다. 다양한 게임쇼 출전 및 시연회는 물론 각종 미디어믹스 문화 공연도 활발하게 열고 있다. 서울에서는 [[Cytus]]가 뮤지컬로도 상연되었을 정도니... 국내에서는 [[M2U]]가 이 회사의 이벤트에 자주 참여하는 축에 속한다. 또한 굿즈의 경우 음악 앨범은 물론 헤드폰, 스마트폰 케이스, 보호필름, 인형, 피규어, 티셔츠 등등… 대부분 대만에서 판매하는지라 실제로 구입하려면 구매대행 등을 이용해야 하는데, 가격이 좀 되는지라 게임 내외로 유저 지갑이 안 털릴 새가 없다(…). 2016년 8월 20~21일 [[케이크스퀘어]]에 해당 동인행사 사상 '''첫 해외 기업부스'''로 양일 참여하였다. 외주계약을 맺기 위한 공개 포트폴리오 모집부터 코스프레 이벤트까지[* 케이크스퀘어 항목과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케이크스퀘어는 코스프레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다만 기업부스의 경우 어느 정도 허용해주며, 레이아크 기업부스의 경우 딱 3명까지만 코스프레를 허용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witter.com/TeamQUEST_kr/status/760854453255712769|링크]] 참고.] 한다는 것으로 보아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판매 이벤트인 만큼 사활을 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오프라인 판매 이벤트인 만큼 해프닝도 많았다. 8월 20일에는 세관 문제로 일부 굿즈([[Deemo]] 쿠션, 고양이 인형, [[Mandora]] 새싹 머리 띠 등)가 들어오지 못해 이 굿즈를 노리고 방문한 [[케이크스퀘어]]에 방문했던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다. 다만 8월 21일에는 판매가 가능해졌--으나 곧바로 매진되었--다. [* 이번 행사는 굿즈의 양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 수에 비해 지나치게 적어 [[케이크스퀘어]]에 방문했던 많은 사람들이 허탕을 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에서의 영향력을 파악하지 못했거나 수량 조절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대다수.] == 비판 == [include(틀:집단연구(문단))] 다양한 이유로 유저 및 동종 업계에서조차 호감을 사는 회사지만, 여느 게임 회사가 그렇듯 비판이 있다. === 게임성 === 게임성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제대로 갈리는 편. 모바일 리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인 타격감 미흡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양한 기기 지원에 따른 판정 싱크밀림이라든지 괴랄한 난이도 밸런스 조정에 의해 입문 직후에 접거나 라이트 유저로 머무는 사람이 꽤 있으며 하드코어 유저의 경우 대체제인 [[osu!|Osu! Stream]]이나 [[DJMAX TECHNIKA Q]], [[Tone Sphere]] 쪽을 파는 경우도 많은 편. 대신에 라이트 유저가 이들의 리겜을 접하고 내재된 실력이 발현되어 더 하드한 아케이드 리겜도 손을 대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게다가 이들이 트위터를 비롯한 SNS 연동 때문에 안하던 트위터에도 손을 대기 시작하면… 리겜 × 트위터 쌍타 크리. ~~[[망했어요]]~~ ==== [[Cytus]] ==== [[Cytus]]의 경우 '''변속곡일 경우 채보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게임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업데이트가 진행될 수록 난이도 인플레이션이 심하게 이루어졌다. 특히 난이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유저들의 불만이 갈 수록 커지는 상황. [* 이 외에도 10.0 업데이트 이전에는 [[iOS]]에서의 싱크 조절기능이 없었고, 10.0업데이트 '''이후에도''' [[안드로이드(OS)|안드로이드]]에는 키음을 지원하지 않는다. ] Cytus는 초기에는 난이도가 매우 쉬웠으나, 4.0업데이트의 [[L(Rayark)|L]]부터 난이도 인플레이션의 시작을 알리고, 7.0 업데이트 직전 온라인 방송에서 [[Ice]]가 '''"유저층의 변화에 맞춰 전체적인 난이도 상향을 계획중이다"'''라고 발언하고는 1~3챕터 채보 상향 조정에 7.0당시 수록된 [[conflict]]라는 고난이도 채보가 등장했다 .[* 물론 [[conflict]]는 [[Ice]]가 [[L(Rayark)|L]]과 [[FREEDOM DiVE#s-2|프다]] 이하 수준으로 평가했고 업뎃된거도 크게 어렵지 않기에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그보다는 더 어렵지는 않다(...)]]] 그리고 계속되는 난이도 인플레이션은 결국 9.0버전에서 '''[[Cytus/Chapter L|Chapter L]]'''을 공개하며 정점을 찍게 되었고, '''10.0버전에서는 [[FREEDOM D↓VE]][* '''곡 전체의 노트 평균 밀도가 13.7노트/1초 이다(...)''']를 공개하며 유저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심지어 [[R.C.C]]에서 먼저 서술한 [[Cytus/Chapter L|Chapter L]]보다 어렵다는 평이 만장일치(16.09.07 22:35 기준 44표)였다. [[http://cafe.naver.com/911206/52801|투표]] 그리고 억지로 넣은 듯한 패턴에 대한 비판도 많은 편. ] 또한, 리듬게임으로서 있어서는 안될 싱크가 안맞는 곡들이 몇몇곡 그대로 남아있는데, 많은 사람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하면서도 채보를 갈아엎지 않은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Cytus에서 1~3챕터 채보 상향 조정이 있었음에도 수정되지 않은 채 엉망진창인 [[The Riddle Story]]. ==== 기타 ==== Rayark의 다른 리듬게임인 [[Deemo]]도 2.3업데이트에서 많은 10렙과 --10렙 같은-- 9렙이 많이 추가되었으며, 그나마 추가된 저레벨곡도 동레벨대에서 어려운 축에 속하기에 난이도 인플레이션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 2.4업데이트에서 난이도 표기가 수정될 예정이다. ] --[[Deemo/난이도 표기 문제|이 곳]]에서 많은 초창기 곡이 물렙으로 작성되어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참고로 [[VOEZ]]는 처음부터 15~16레벨의 고레벨 곡을 많이 추가하고 있다. === 개발 역량 부족으로 인한 문제 === ==== 버그 방치 ==== 버그에 대한 대처가 매우 느리다. 게임이 튕기는 버그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어 제보되는데도 패치를 안 한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회사이고 게임의 퀄리티와 업데이트의 퀄리티가 크다곤 하지만, 버그를 무시하는 건 좋은 자세는 아니다. 게다가 업데이트 후 버그를 많이 잡았다 해도, 곧 다른 버그들이 터져나온다. 대표적 예로 [[Deemo]][* 특히 안드로이드 버전에서.]가 있다. 버그를 깔끔하게 잡지를 못해서, 결국 버그 발견 - 업데이트를 위한 컨텐츠 제작으로 인한 방치 - 업데이트로 버그 제거 - 다른 버그 발견 - 업데이트를 위한.. 이런 악순환이 진행 중이란 소리이다. 다만 [[Cytus]] 및 [[Deemo]], [[Implosion]] 항목에서 보다시피, '''특정 버그'''[* 아이폰4 이상에서 게임 부팅이 안되거나, 구입이 불가능하거나, 그래픽 해상도 오류 등]는 정작 일주일 정도 내에 핫픽스를 배포한 것을 보면, 업데이트를 안한다기 보다는 '''본인들도 왜 버그가 생기는지 몰라서''' 업데이트가 늦어진다는 것이 정설. --야근이다!-- 다시 말하면 소규모 업데이트로 풀릴 일이라면 핫픽스 배포는 잘 하는 편이지만,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버그는 고질적 문제에 관한 것이거나[* 대표적으로 [[Unity 3D]]엔진에서 일어나는 고질적 문제들은 초창기부터 줄곧 발생한다] 프로그램 설계와 역량 문제이다. 또한 개발자 채용을 늘리고 있는 행보가 이와 관련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 2015년 6월 중순의 개발팀 규모에 관한 인터뷰를 보면 일본지사 설립으로 약 5~60명 이상이 재직중인 것으로 보인다. 대만 웹사이트의 구인광고에도 프로그래머 중 iOS, Android, PS Vita 관련 경력자를 구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Rayark Japan을 설립해 개발자를 모은 것을 보면...] 이를 보면 결국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노릇. ==== 느린 게임 업데이트/출시 주기 ==== 최신 리듬게임인 [[VOEZ]]의 경우 주기적으로 곡을 업데이트하지만, 다른 게임인 [[Cytus]], [[Deemo]], [[Implosion: Never Lose Hope]]의 업데이트 주기가 느린 편에 속한다. 극단적인 예로 "Project Symphony"를 들 수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bTSmaCzHuYk|최초 공개]]일이 2013년 12월인데 아직도 출시되지 않았다(...) --게다가 동영상 마지막에 '''coming soon !'''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이래서 Rayark의 Coming Soon은 믿으면 안된다 [[카더라]]-- === 번역 및 서비스 === [[Cytus]]의 경우는 [[병맛]]이 진하게 묻어나는 SNS 매크로 덕분에 수많은 패러디가 양산되는가 하면, [[Mandora]]의 언어 설정에서 ''' '[[한국어]]'를 '한국의'로 표기'''하는 등.[* 한국어, 한국의는 둘 다 영어로 Korean이다. --한국인으로 번역 안 한 게 어디냐--] 다행히 [[Deemo]]로 오면서 번역의 질은 나아졌지만, 2.1업데이트 이전에 [[가면 쓴 여자아이]]를 가면 '''누나'''로 [[오역]]해 멀쩡한 [[소녀(Deemo)|소녀]]를 [[오토코노코]]로 만들고 말았다(...).[* 참고로 가면 쓴 여자아이의 영어판 이름은 가면 쓴 아가씨(Masked Lady).][* 여담으로 [[Deemo]]에서 [[가면 쓴 여자아이]]가 외부 세계와 접촉하고 있다는 농담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가면 쓴 여자아이의 대사 중 "뭐,언젠가는너도알게되겠지.'''__ㅎㅎ__'''"라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 "ㅎㅎ"라는 단어가 [[초성체]]임을 생각하면....] 비단 한국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 등에서도 이러한 오역이 적지만 발견되는데, 이에 대한 수정이 꽤 느린 편이다. 아예 업데이트 주기가 느린 이유도 있겠지만… 서비스의 경우 국내에서는 AppZil[* '유비누리'라는 국내 업체의 앱마켓 퍼블리셔로, 한국 외에 대만, 태국 등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도 하고 있다.]에서 관리하는데, 평이 좋지 않은 편. 환불 등의 문의는 Rayark 쪽으로 직접 문의하는게 더 빠를 정도이다. 단 업데이트 지연 같은 경우로 욕을 먹는 것은 미묘한데, 이 경우는 레이아크 방침 상 일부러 텀을 두는 것이라고 한다. 즉 이 경우는 앱질의 잘못이라고 하긴 뭐하다. 애초에 해외 퍼블리셔를 선정한 이유에 복돌 문제가 끼여있다고 하니...[* 대신 [[Cytus]] 6.1의 경우 한국 퍼블리싱 버전만 유일하게 업데이트 되었다! --오오 앱질 오오--] 최신작인 [[Implosion]]에서는 그러한 번역 문제가 많이 사라졌다. 특히 [[쌍팔년도]]라는 단어가 등장하는 등 로컬라이징이 상당히 잘 된 상태. 2016년 5월 하반에 출시 된 [[VOEZ]]는 아예 캐릭터 티저부터 100% 한글화해줬다! 한국인 스탭이 들어왔다고 한다. 때문에 [[https://www.facebook.com/rayark.voez/?ref=nf|Facebook페이지]]에 올라오는 포스팅도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의 세가지 언어로 올라'''왔으나, ''' 대만의 [[혐한]]으로 인해 포스팅글에 한국어는 제외됬다. [[http://www.rayark.com/g/voez/|공식 홈페이지]] --역시 한국어를 지원했으나 현재는 영어로 출력된다.-- 2016년 10월 29일 재확인 결과 다시 한국어를 지원한다! 레이아크 고객센터 이메일에 한국어로 질문할 경우 답변은 영어로 온다. === 카피캣 논란 === 첫 작품인 [[Cytus]]부터가 [[DJMAX TECHNIKA]] 시리즈의 카피캣 논란이 불거진 작품으로, 애초에 Cytus는 'THEIA'를 모바일로 이식한 것으로 밝혔는데 해당 게임이 테크니카에서 스크롤 방향을 바꾸고 화면을 하나로만 만든 거의 동일한 형태이다. 실제로, 레이아크측에서도 어느정도 참고 했음을 시인했다.[* 실제 위 소개 영상을 보면 테크니카 기체가 슬쩍 지나간다, 회사 내부에 기체가 있는 거로 봐서 확실히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Deemo]] 역시 행복한 피아니스트 및 Magic Piano와 비교되는 처지여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다만 행복한 피아니스트는 제작 시기부터 출시 시기까지 때와 시기를 잘못 만난 게임인지라 누가 누구의 표절인가는 사실상 의미가 없다. 매직 피아노도 잘 보면 게임이라기보다는 연주 앱에 가까운 물건이라 본격 리듬게임으로 보기엔 의문. ] 이후 신작들인 [[Implosion]], [[VOEZ]] 등은 카피캣 논란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작품을 제시하기 시작해서 논란은 사그라드었지만, 카피캣 논란, 특히, [[Cytus]]의 카피캣 논란은 레이아크의 흑역사로 남게되었다. == 출시작 == * 발매된 게임 * [[Cytus]] * [[Mandora]] * [[Deemo]] * [[Implosion: Never Lose Hope]] * [[VOEZ]] * 발매예정 및 제작 중인 게임 * Project Symphony (가제) * [[CytusΩ]][* CAPCOM과의 합작.] * [[Soul of Eden]] * [[Sdorica]] * [[Cytus II]] [[분류:게임 제작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집단연구(문단) (원본 보기) Rayark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