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VOCALOID|VOCALOID3]] [[시유(VOCALOID)|시유]]의 첫 번째 공식 데모 곡은 [[RUN]] 항목으로. [목차] == 사전적 의미 == Run은 달리다, 도망치다, 운영하다 등의 뜻을 가진 영어 동사다. ==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의 관용구 ==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한 팀의 에이스 선수가 다른 팀의 에이스 선수를 만나지 않거나 아예 출전하지 않을 때, 혹은 에이스 결정전에 갑작스럽게 출전하지 않을 때 쓰는 관용구. 한글로 '런'이라고 쓰기보다는 'run'으로 쓰는 빈도가 좀 더 많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최종 결승 에이스 결정전에서 프로리그 다승왕이었던 [[김택용]]이 나오지 않고, [[도재욱]]이 나와 [[이영호]]에게 패배하게 되면서 김택용을 '코run용'이라고 까게 된 데서 유래했다. 이후 [[택뱅리쌍]]이나 팀의 에이스급 선수가 에이스를 만나지 않으면 무작정 'run'을 붙여 놀리는 문화가 확산되었는데('혐run호', '북run동', '혐run구' 식으로), 아무래도 SK플래닛 프로리그에 들어서면서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진 탓에 에이스 vs 에이스의 매치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크게 작용해 유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해서 가장 많이 까이는 선수는 아무래도 별명의 유래가 된 데다가 팀에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이라는, 다른 팀에 있었으면 에이스급일 선수가 있어 상대 팀에 에이스를 생각 외로 잘 만나지 않았던 김택용. 그가 배경음으로 사용했던 [[부활]]의 'Lonely Night'을 ''''Run'''ly Night'으로 합성한 짤도 돌아다녔다. 스갤에서 출전하지도 않은 선수가 뜬금없이 '오늘의 막장'을 수여받는 건 이것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전반적으로 코까 문화가 심화된 스갤에서 김택용이 경기 못지 않게 이 이유로 오막을 자주 받아먹는다. 다만 그렇게 에이스끼리 안 만났는데 신인에게 뜬금패를 당하거나 하게 되면 그건 그거대로 까인다. 예를 들어 SK플래닛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영호 대신 [[김대엽]]이 출전해서 무난히 송병구를 잡아내자, 스갤에서는 '[[화웅|닭 잡는 데는 닭 잡는 칼을 써야지 ㅋㅋ]]'라고 깠다. 그 다음날 바로 설욕전이 있긴 했지만. 이후 [[정윤종]]을 대표하는 단어로 정착되기도 했었다. 이유는 [[2012 HOT6 GSL Season 5]] 코드 S 32강을 기권하고 MLG로 가버리면서 커뮤니티에서는 정윤종이 해외대회로 RUN했다고 놀려댔고 게다가 포기하고 기껏 간 MLG에서는 [[이동녕(프로게이머)|이동녕]]에게만 연속 떡을 먹으면서 패배하고 10위권대에서 탈락해버린 결과까지 나오자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치는 상황이 연출이 되고 만 것. 결국 이 이후로 정윤종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는 RUN이 되었었지만, [[노잼]] 드립의 등장으로 묻히게 된다. 통합 WCS 체제 이후 해외대회를 뛰기 위해 이적한 선수들을 런종자라고 부르며, 현재는 이 뜻으로 가장 많이 쓴다. 스타크래프트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이 어구가 쓰인 예로는 12시즌 종료 후 [[넥센 히어로즈|넥센]]의 마무리 훈련을 하던 중 [[롯데 자이언츠|롯데]]로 도망간 [[박흥식(야구)|RUN흥식]]과 14시즌 초 [[LG 트윈스|LG]]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도망치듯 사퇴한 [[김기태(1969)|RUN기태]]가 있다. Run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