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gun-noda-ya.com/data/gun-noda-ya/product/img/tanaka/sw/m500/swm500-105sv2_a.JPG[br] 10.5인치 총열 모델[br] --15인치 둔기-- http://airbornecombatengineer.typepad.com/photos/weapons_fireams/sw500barrel4.jpg[br] 4인치 총열 모델[br] [목차] == 제원 == * 분류 : [[리볼버]] [[권총]] * 탄약 구경 : '''.500 S&W Magnum(!)''', [* 존재하는 권총탄중 최강이다. '''.50AE탄의 두배가량 세다!!''' --앞에 M이 붙었다-- --호신용보단 전투용이 어울린다--] .500 S&W Special * 장탄수 : 5발 * 발사 방식 : DA/SA * 전체 길이 : 26cm(총열 4인치 모델), 38.1cm(총열 8¾ 인치 모델), 45.7cm(총열 10.5인치 모델) * 총열 길이 : * 4인치 모델 : 10.2cm * 8¾ 인치 모델 : 22.2cm * 10.5인치 모델 : 26.7cm * 무게 : * 4인치 모델 : 1.59kg * 8¾ 인치 모델 : 2.06kg * 10.5인치 모델 : 2.325kg == 소개 == [[스미스 앤 웨슨]]이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약 한번 거하게 빨고]] 만든 명실상부 스미스 웨슨 제품중 최강의 양산형 리볼버.[* 매그넘 리서치 사의 괴악하기 짝이없는 양산형 [[리볼버]] 라인업인 [[BFR]]이 나오기 전까지는 세계 최강이었다. 물론 [[파이퍼 첼리스카]]같은 것들도 있긴 하지만, 이것도 리볼버 '''권총'''이라 부르긴 좀 그렇다. 그 외엔 이거보다 더 강한 리볼버는 개인생산품이나 한정생산품정도 말곤 없다.] [[막장]] 탄약 S&W 500을 사용하며. 이는 [[데저트 이글]]의 .50 AE탄의 2배에 가까운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50AE는 탄종에 따라 1666 J ~ 2200 J의 운동에너지를 가지는데 S&W 500는 3034 J ~ 4109 J이다. [* 이 정도면 운동에너지만 따졌을 때 .223을 넘어 .308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레벨이다. 물론 실제로는 운동에너지 이외의 요소 탓에 동급이라고 하긴 좀 뭣하지만 어쨋거나 ㅎㄷㄷ한 위력이다.] 이후에 개발된 최신 탄종인 [[.50 베오울프]]탄에도 약간 모자랄 뿐이지 그렇게 꿀리지는 않을 정도의 준수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그 특성을 살려 현재 사냥용 엽총에도 쓰인다고 한다. 다만 이 파괴력을 지니려면 제약이 있는데, 10.5인치 이상급의 총열을 써야만 한다. 그 이하에선 장약이 다 연소되지 못한다. 이건 다른 대구경 탄종도 마찬가지지만... 또한, 다른 매그넘 탄종처럼 장약을 적게 넣은 Special탄이 있다. 근데 그게 .44급인 1200~1600J이다…. 그리고 애초에 매그넘이 먼저 개발되고나서 스페셜탄이 생겼다. 덕분에 장탄량은 좀 적은 5발. 게다가 기본 총열이 10.5인치라는 정신나간 크기와 길이,[* 참고로 m4의 총열길이가 14.5인치다(...).] 무게를 자랑한다. 물론 위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4인치 모델도 일단 존재는 한다. 크기와 무게 때문에 휴대 호신용, 실전 전투용으로 휴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곰 등의 대형 동물 사냥 등의 스포츠나, 잘해봐야 집안 내 호신을 위한 권총이다. 사실상 실용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인데, 가정 보안/호신용이라면 대개 방탄복도 입지 않은 인간이 상대이니 9밀리미터급이나 .357 정도면 충분하고, 본격적인 대형 맹수 사냥이 목적이라면 권총보다는 라이플(또는 슬러그를 발사하는 샷건)이 훨씬 효과적인 데다, 사냥을 할 의도는 없으나 곰과 조우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호신용 권총을 챙기는 경우라면 .44 매그넘 정도가 버겁지 않고 적당하기 때문이다. M500을 곰 상대의 호신용 권총으로 휴대하겠단 생각은 저 총을 실제로 보면 싹 사라진다. .44 매그넘탄용 리볼버만 해도 만화에 나오는 권총마냥 오버사이즈란 느낌이 드는데, M500은 처음 보면 웃음이 나올 정도로 기괴하게 크다. 성인 남성 팔뚝(주먹에서 팔꿈치까지)만큼 길다랗고, 총 무게만도 2.3킬로그램 정도로 엄청나게 무겁다. 더구나 탄자 에너지가 5000J이 넘는 .300 윈체스터 매그넘을 발사하는 사냥총도 대개 4.5~5킬로그램 정도임을 감안하면... 때문에 M500은 대개 "세상에서 제일 큰 권총"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동한 권총 애호가나 "나는 권총으로 한방에 곰을 잡아봤다"는 자랑이 하고 싶은 사냥꾼 등이 주로 찾는 물건이다. 그 외에도 보면 알겟지만 멋진 디자인도 한 몫을 한다. [youtube(nOzyqiT1FFA)] 뭐, 제리 밋츌럭 아저씨쯤 되면 실전에 들고 나가도 될 것이다.(...) 한편, 모든 리볼버가 다 그렇듯 이 놈도 발사 순간에 고온 가스가 [[실린더]]와 [[배럴]] 틈 사이로 분출되기 마련인데, 사용하는 S&W 500탄은 [[화약]]의 양이 워낙 많아서 그 제트가 더 위력적이기 마련. 물론 이 총은 사람이 쓰라고 만든 물건이니 제대로 잡고 쏘면 이 제트가 사용자의 몸에 닿을 일이 없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멍청하게도 이 틈에다 엄지손가락을 걸치고 쐈다가 손가락이 말 그대로 싹둑 잘려버리고는 스미스 앤 웨슨을 법정까지 끌고 간 사람이 있다. 뭐 그 사람은 "리볼버를 그렇게 잡고 쏘는 멍청이가 어딨냐" 라고 판사에게 면박만 들어야 했다나.[* 참고로 미국 판사들은 총기 관련 소송을 담당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총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도 많다.] 워낙 강력한 반동을 자랑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의외로 '''"한손 쏘기"'''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전정신을 불태우게 만들곤 하는 모양이다. 실제로 유튜브 등지에서 S&W M500으로 검색하면 "이 총이 얼마나 센지 보여주는 영상", "다른 강력한 권총과의 비교"의 두가지 형식 다음으로 많은게 한손으로 쏴 보기 영상들이다. [youtube(WDcsW7ZEcAQ)] [youtube(DFAApRUH094)] 심지어는 위의 영상들처럼 여성들도 한손 쏘기에 도전하는 영상들을 올릴 정도(...). 물론 위 영상의 두명 모두 총에 익숙한 사람들[* 위 영상의 주인공은 액션 슈터도 겸하고 있는 사격선수고, 아래 영상의 주인공인 테리 라파이예는 시골에 살면서 맹수 대책용으로 온갖 총을 다 쏴 보며 연습하는 영상을 다수 올리곤 한다]이라 "쏴볼만 한 사람들이 쏴 본것"이지만, 어쨌든 총 좀 쏴봤다는 사람들(중에서도 영상 업로더들)에게는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것 쯤으로 인식되는 듯. === 대중매체 ===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강력한 양산형 [[리볼버]]라는 점이 흥미를 자극하는 덕분인지, [[대중매체]]에도 은근히 나온다. [[게임]]이나 [[애니]]처럼 완전히 가상인 경우에는 4인치는 들면 작다보니 [[간지]]가 안 난다 생각하는지, 4인치는 어째 보이질 않고 10.5 인치의 총열 모양이 특이하다보니 이쪽으로 나오는 편. 영화에선 10.5인치가 좀 곤란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워서 그런지 적당히 큰 8.75인치가 잘 나온다. --그렇게 실전 고증은 [[안드로메다]]로 간다-- 미드 [[본즈]]의 주인공 [[템퍼런스 브레넌]]이 4인치 버전을 구매해서 현장에서 쓴 적이 있다. 법집행기관 요원으로서 대구경 권총은 비실용적이란 점에서 나름 개그요소. 근데 보면 의외로 무시무시한 것이, 4인치 짜리라지만 이걸 한 손으로 쏴제낀 적이 있다. --스페셜탄 썼나?-- --근데 스페셜탄도 .44 매그넘탄급인데--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의 보안관 주인공이 쓰는데, 8.75인치 버전으로, 물론 '''한 손'''으로 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주지사]] 횽님 손목 안 아프심까--[* 하지만 애초에 "어찌됐든간에 엄청 쎈 탄환을 써 보자"라곤 해도 사람이 쏘라고 만든 물건이니만치, 충분히 익숙해 지면 한손으로 쏘는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실제로 일본인 액션슈터인 사카이 타츠야가 8.75인치 버젼을 무표정하게 한손으로 쏘는 영상이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다. 단, 이건 어디까지나 '''총에 엄청 익숙한 사람이 한두발 정도 쏘아보는'''게 가능하다는 뜻일 뿐이지 실전에서 연사로 쏴댈 수 있다는 건 아니니 주의. 그냥 영화적 과장 정도로 이해하자] [[퍼니셔 : 워 존]]에서 [[퍼니셔]]가 두 자루를 사용. 하나는 쌈빡하게 10.5 인치, 다른 하나는 퍼니셔 마크와 전술 라이트, [[레이저 조준기]], [[도트 사이트]], [[소음기]]를 장착해 커스텀한 4인치를 사용한다.~~[[M1895 나강 리볼버|리볼버에 소음기??]]~~ [[블러드 플러스]]에서 데이비드가 10.5 인치를 주무기로 쓴다. [[익수]]들에게 어지간한 무기는 먹히지도 않다보니, 불편해도 그 막강한 [[대인저지력]] 때문에 써야한다나. [[놀러갈게!]]에서도 [[후타바 아오이]]가 애니메이션에서 1화부터 10.5인치를 꺼낸적이 있다.--차 안에서 [[귀마개]]고 뭐고 없이 사격하는건 넘어가자-- [[페르소나 3]]의 [[타카야(페르소나 3)|타카야]]가 가지고 있는 리볼버도 이것이다. [[바이오하자드 5]]에 나오는 [[결전병기]]! 여기서도 나오는 모델은 10.5인치 바렐. 데미지가 5000! 무한탄 개조까지 마치면, 난이도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서바게부]]의 [[소노카와 모모카]]의 어머니 소노카와 카즈에가 10.5인치 바렐에 [[도트 사이트]]를 달아 쓴다. --ㄱ, 과연 [[보스]]!-- ~~아니 근데, 서바게부는 '''망상 파워'''로 그렇게 보일 뿐이지 실제 쓰는건 에어소프트 건이잖아~~ [[매드니스컴뱃]]의 주요인물중 한명인 [[예수(매드니스컴뱃)|예수]]가 7편부터 이 권총을 주력무기로 사용한다. 또한 게임판인 프로젝트 넥서스에서도 등장한다. [[이터널시티2]]에서는 95등급 리볼버 'S&W Model 500/10'으로 등장한다. 같은 탄약을 사용하는 [[레이징 불|Taurus RagingBull 500]]보다는 데미지는 조금 낮지만 연사력과 크리티컬 확률이 높다. [[AVA]]에서도 레드티켓 무기로 나왔다. 10.5인치 바렐모델에 [[스코프]]를 장착해놨다. 한발당 데미지는 단연 최고수준. 그렇지만 낮은 지향사격 명중률, 느린 스왑, 느린 연사력의 시너지로 소장용 권총이라는 인식이 강한편. 또 [[스코프]]를 사용해도 한발 쏘면 줌이 풀린다! 느린 스왑때문에 반샷 처리용으로도 힘들고 연사까지 느리니.. 결국 --똥파워--[[M29]]의 길을 따라가게된 비운의 리볼버가 되었다. [[쥬라기 월드]]에서 배리가 사용한 리볼버가 이것. [[킬링 플로어 2]]에서는 건슬링어의 4티어 무기로 나오는데 '''무려 아킴보가 가능하다.''' [[하루 3컷]]에서 이 총에 대해 다루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44180&no=634&serviceType=COMIC|#]] [* 댓글 창을 보면 약실에 탄을 넣은 채 재장전하면 6발이 된다고 언급하는 좆문가가 있는데 리볼버는 약실 장전으로 장탄수를 늘리는 게 불가능하니 무시해주자.] [[분류:리볼버]] S&W M5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