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magazinedata/images/oldfiles/business/741/741_2_018_01.jpg http://mylogo.incruit.com/2007/12/2405915154.jpg || 정식명칭 || 에스케이증권주식회사 || || 영문명칭 || SK Securities Co., Ltd. || || 설립일 || [[1955년]] [[7월 30일]] || || 업종명 || 금융투자업 ||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 결산월[*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 || [[3월]] 결산법인 || || 기업규모 || '''대기업''' || || 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1986년]] ~ 현재) || || 종목코드 || 001510 || |||| [[http://www.sks.co.kr/|홈페이지]][br] [[http://www.dclow.co.kr/|디씨로]] || [[대한민국]]의 중견 [[증권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舊 여의도동 23-10번지)로 되어 있다. 원래는 신우증권이었으며, 동방증권을 거쳐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에 인수되면서 태평양증권이 되었다가, [[1992년]]에 [[SK]]그룹에 편입되면서 선경증권이 되었다가 그룹의 이름 변경으로 SK증권이 되었다. [[DART]]에 올라온 사업보고서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SK그룹의 일원으로서 고객과 구성원, 주주,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지속가능한 행복' 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고 있으며, 성장, 윤리, 인재 3대 요소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존경받는 금융투자회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취지를 밝혀놓고 있다. 은행개설계좌용 저가수수료 브랜드로 주파수다이렉트[* 별도의 은행계좌전용 HTS는 없다]가 있다. 주파수다이렉트는 주식 수수료는 0.015%로 [[키움증권]]과 같은 수준이지만 선물(0.0014%), 옵션(0.06%)수수료가 국내최저라고 한다. 반면에 지점개설계좌의 수수료는 무척 높으니 주파수다이렉트를 이용하도록 하자.[[http://www.joopasoodirect.co.kr]] [[2007년]]에는 현재 [[유진투자증권]]인 서울증권과 거래폭주로 인해 [[한국거래소]] 시스템을 반 [[병신]]으로 만들어서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73791&g_menu=022600|거래가 지연먹기도 했다]]. [[20세기]] 때 [[SK증권 여자농구단]]을 운영하기도 했었으나 [[1998년]]에 해체했다. 수수료 면제도 힘든 SK증권의 CMA를 가진 사람이 의외로 꽤 있는데, '''[[CMA]] 계좌 및 [[우리카드]]의 매직CMA 체크카드를 개설하면 [[OK캐쉬백]] 포인트를 현금화할 수 있다.''' 매월 20일에 포인트를 빼서 마지막 영업일에 CMA 통장으로 입금시켜 주며 월 1만점 한도이긴 하나 기존의 환급 최저한도인 5만점에 비하면 너무나 편리한데다 CMA에 그냥 묻어두더라도 이자가 나오니 이익이다. 하지만 [[우리카드]]와의 제휴 종료로 2014년 7월부터는 신규 가입이 불가능하다. CMA계좌 연계은행은 [[국민은행]], [[우정사업본부|우체국]], [[우리은행]]이지만, [[OK캐쉬백]] 체크카드를 만들면 무조건 우리은행으로 고정되니 주의. 따라서 인출 또는 이체하려면 [[우리은행]]이나 [[롯데ATM]]에서 영업시간 내에 해야 수수료가 없다. 다만 [[우리은행]] ATM을 통해 [[우리은행]]으로 이체하면 항상 수수료가 없으므로 [[우리은행]]의 수수료 감면 상품과 함께 이용하면 포인트 입금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현대증권 able체크카드를 만들면 현대증권 CMA로 OK캐쉬백을 환급해주니까 현대증권으로 가자. 현재는 Lunch 체크카드라는 자체 체크카드를 발행하고 있다. 매입망은 [[비씨카드]]. [[2012년]] [[12월 1일]]까지 [[SK네트웍스]]가 가지고 있는 SK증권 지분을 매각하라는 [[금융감독원]]의 명령에 따라 SK증권을 [[SK C&C]]가 매입하였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91818&g_menu=022300|기사]]. 하지만 [[2015년]] [[SK C&C]]와 [[SK주식회사]]가 합병하여 [[SK주식회사]]가 지주회사가 되어버려서 다시 2년 내에 지분을 매각해야 할 처지. [[분류:증권사]][[분류:SK그룹]] SK증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