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 관련 문서:[[프로레슬링/기술]] [youtube(AnAX7pYzuRo)]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유도]] 95kg 은메달리스트이자 유도 은퇴후 이종격투기, 프로레슬링을 넘나들면서 일본 격투기, 레슬링계 흥행카드 역할을 한 폭주전사 오가와 나오야가 레슬링에서 보여준 오리지널 기술이자 그의 [[피니쉬 무브]]. 상대의 목에 팔을 두른채로 상대의 다리를 걸어서 상대의 후두부를 매트에 처박아버리는 기술로 유도의 바깥다리후리기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이다. [[사이드 슬램]]을 슬램이 아닌 다리걸기로 넣는 기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타점이 후두부로 강력하고 상대 목을 고정하기 때문에 잘만 들어가면 피니시 무브의 위상을 보여준다. 프로레슬러 오가와 나오야의 독보적인 필살기. 그런데 유도 기술인거 같은데 왜 이름이 STO냐... 이게 다 [[안토니오 이노키|턱사장]]때문. STO는 턱사장이 이름지은 기술로 스페이스 토네이도 오가와(Space Tornado Ogawa)의 약자이다. ~~우주 태풍 오가와~~ 그래서 엄밀히는 S.T.O로 가운데 점이 들어가야 맞다. 어쨌든 턱사장이 지어준 이름이라 저 [[손발리 오그라진다|손발이 오그라드는]] 네이밍 센스임에도 이름을 그대로 쓸수 밖에 없다. ~~[[http://japcho0731.egloos.com/1846840|반만 초 바깥다리후리기]]~~ ROH에서 활약한 스티브 코리노의 여동생인 앨리스 데인져의 STO. 더 깊게 쳐박아 시전자가 반쯤 뒤집어진다. 완전히 뒤집어지면 진짜로 98고로의 개사기 잡기인 초 바깥다리후리기가 된다. STO자세에서 뒤로 넘어지는 기술을 [[리버스 STO]]라고 하며 [[스캇 스타이너]],[[미스터 앤더슨]]등이 피니쉬 무브로 활용했다. ~~리버스가 인지도가 더 높은게 함정~~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STO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