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c/USSTRATCOM.svg/200px-USSTRATCOM.svg.png http://www.kiewit.com/files/cache/e0ff3e2a8c309e78b99d809676ca9324_f320.jpg http://www.stratcom.mil/images/galleries/original/120410-F-VM634-002.jpg?width=500 http://www.vandenberg.af.mil/shared/media/photodb/web/2014/12/141210-F-IV217-003.JPG 본토에 주둔하고 있고 비교적 후방 사령부임에도, 그 특성상 최일선으로 간주되는지 근무복이 아닌 [[전투복]][* 해군의 카키 근무복은 규정상 전투복을 겸할 수 있으므로 예외.]과 조종복 등이 일상복이다. [[파일:omDDhll.jpg]] ~~[[커티스 르메이|석기시대를 갈망하는 저 늠름한 눈빛을 보라...]]~~ '''미합중국 전략사령부''' '''United States Strategic Command; USSTRATCOM''' [[http://www.stratcom.mil/|공식 웹사이트]] '''언제든지 인류를 [[포맷|~~re~~START]]시킬 수 있는 곳.''' 미국의 [[핵전쟁]] 담당 전략사령부. [[커티스 르메이]]가 기반을 닦은 [[https://en.wikipedia.org/wiki/Strategic_Air_Command|공군전략사령부(Strategic Air Command)]]의 임무를 이어받았다. 미국의 전면핵전쟁 계획 [[SIOP]]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내의 모든 [[ICBM]]과 잠수함 내의 [[SLBM]], 핵조기경보시스템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 유럽 내의 미국 핵무기는 일단 [[NATO]] 사령부가 권한을 갖고 있지만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전략사령부에서도 쓸 수 있다. 하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NOP]]라는 유럽 지역 한정 대러시아 핵전쟁계획이 따로 있어서, 전략사령부가 간섭할 경우는 거의 없을 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대통령]]의 명령 없이는 핵무기 발사는 하지 못하며, '''대통령은 언제든지 핵발사를 명령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언제나 [[핵가방]]을 소지하고 다닌다. 대통령이 언제든지 전략무기를 쓸 수 있게 관리하는 것도 이 사령부의 역할. 모든 미사일 사일로도 전략사령부 소속이다. 네브라스카의 Offutt 공군기지 지하에 본부를 두고 있다. 요즘은 [[러시아]] 및 [[중국]]과의 핵전쟁 위협이 줄어들었기에 불량국가, 특히 북한이나 이란 등 비공식 핵보유국에 대한 핵전쟁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전략핵전쟁계획 OPLAN 8044 Revision 03을 보면 이걸 알 수 있는데,[* [[http://pds6.egloos.com/pds/200711/11/40/revision03.pdf|이곳에서 OPLAN 8044 Revision 03의 기밀해제버전]]을 볼 수 있다. [[http://blogs.fas.org/security/2007/11/white_house_guidance_led_to_ne/|이 블로그에서는 더 자세하게 OPLAN 8044 Revision 03을 설명하고 있는데]] 제대로 읽어보면 정말 무섭다.] FOIA(정보공개법)청구에 의해 기밀해제되어 공개되었다.(중요한 부분은 다 검열로 빼놓고 공개했지만) 이 문서의 11페이지를 보면 [[대포동]] 미사일의 사진이 보이는데 이건 유사시 전략핵전쟁 타겟에 러시아, 중국 등의 기존 핵보유 가상적국과 더불어 북한도 포함되었다는 걸 보여준다. 그러니까 한국의 요청이나 승인 따위는 없어도(물론 있는 게 명분상 좋겠지만) 미국은 미국의 국익상 반드시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북한]]을 핵공격해 잿더미로 만들 수 있고, 그럴 생각도 얼마든지 갖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북한이 핵실험까지 하면서 미국은 아예 기밀문서에 넣을 것도 없이 대놓고 북한을 [[중국]], [[러시아]]와 더불어 전시 핵공격 대상이라고 천명했다. 이렇게 핵무기를 다루는 [[흠좀무]]한 조직으로 회자되지만, 현실 속의 [[우주군]]과 [[전자전]], 네트워크/사이버전을 선도하는 조직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미 공군에서 군사적 목적의 우주개발과 사이버전을 담당하는 우주사령부가 여기 소속이며 공군우주사령관을 지내다가 전략사령관으로 영전하는 경우도 많다.(단, 2014년 재임 중인 [[세실 헤이니]] [[제독]]은 원자력 잠수함 경력의 해군 대장이다.) 애초에 이 사령부가 독립할 때도 통합우주사령부(United States Space Command)가 쪼개지면서 나온 것. 때문에 핵개발 하려는 나라는 물론이고 우주개발을 꾀하는 나라들 역시 100% 이쪽한테 [[매의 눈]]으로 감시당한다. 그런데 우주군의 특성상 [[전략로켓군]] 같은 핵무기 관련 조직과 떼놓고 생각할 수가 없는지라 결국은 도로 [[커티스 르메이|석기시대 연구소]]. 사이버전 면에서도 [[김씨 조선]] [[정보전사]]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빅 브라더]]급의 조직이며, [[올림픽 작전]]으로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억제하려 한 적도 있고,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들과 이런저런 암투를 벌이고 있다. 역대 사령관들은 공군의 ICBM/우주전 전문가들[* 그런데 이쪽 계열의 장성들은 파일럿 경력이 없는 인물들도 많다. 때문에 조종 특기가 아닌 공군 대장이 임명되는 드문 보직에 속한다.]과 해군 전략원잠 전문가들이 많으며, 육군 출신은 없다. [[제임스 카트라이트|해병대 출신 사령관이 한 명 있긴 한데]], 어차피 그 양반도 파일럿 출신. 좀 기이한 경력의 인물로는 [[케빈 패트릭 칠튼]]이 있는데, [[NASA]] [[우주 비행사]] 출신이다. 총 10명의 사령관들 중 각 군별 숫자는 해군 4명/공군 5명/해병대 1명이다. 구 전략공군사령부가 전략무기를 독점하며 해군을 해체 직전까지 몰아넣었다가, SSBN 등의 등장으로 도리어 해군에 핵 주도권을 반 이상 빼앗기는 격세지감의 상징이기도 하다. 전략공군사령부는 [[지구권타격사령부]]로 2000년대 후반 재창설되었지만 여전히 STRATCOM 산하에 있는, 그것도 중장 지휘관이 보임되는 정도에 그쳤으나... 2015년에 대장 지휘관이 보임되는 자리로 격상되었다. [[분류:사령부]] STRATCO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