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소련/러시아 정보기관)]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f/SVRlogo.jpg 문장 '''Foreign Intelligence Service''' '''Слу́жба вне́шней разве́дки''' '''슬루쥐바 브녜쉬녜이 라즈볘트끼''' '''해외정보국''' [목차] == 개요 == [[러시아]]의 [[정보기관]]. 대통령 직속이다. 쿠데타에 가담한 [[KGB]]가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의해 홀랑 망하면서 국내 업무를 담당하던 KGB 제2총국은 [[FSB]]가 되고, 해외 업무를 담당하던 제1총국의 업무를 SVR이 맡게 되었다. 미국으로 비유하면 [[CIA]]가 SVR, [[FBI]]가 [[FSB]]의 역할을 담당한다. 1991년 12월 18일에 탄생되었고, SVR의 주업무는 대량파괴 핵무기 제조 감시, 대테러 활동, 마약거래 단속, 국제범죄단 감시, 불법무기 거래 감시와 러시아인 보호활동 중이며, 96년 옐친 대통령이 SVR의 정보수집이 기대 이하라며 상업정보의 중요성을 역설한 뒤 우주기술 유출방지와 플루토늄 등 원자재 유출 감시활동 업무가 추가되었다. 산하에 [[스페츠나츠|특별행동부대]] 자슬론(Заслон)을 거느리고 있다. 2010년, 미국에서 부동산 거래업자로 위장하여 간첩 활동을 벌어다가 추방당한 '[[미인계|미녀 스파이]]' 안나 채프먼이 바로 이곳 소속이다.[* 포로교환으로 러시아로 돌아간 후에는 [[맥심]] 러시아판 표지모델이 되는 등 연예인이 되었다.] 2013년 독일에서 SVR 소속의 러시아 '''부부간첩'''이 체포 됐는데,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1&num=180087|이들이 갖고 있던 통신기기가 '러시아가 보여줄 수 있는 최첨단 군사/통신/암호/기술이 집약된 보물'이라 한다.]] 현재 CIA와 치열한 정보수집전을 벌이고 있으나, [[시리아 내전]], [[유로마이단]] 사태, [[크림 반도]]의 합병 소식 등을 CIA가 사전에 미리 입수하지 못하면서 CIA와의 정보수집전에서 한 단계 우위를 점해가고 있다는 평이 대세. 사실 냉전 시절에도 [[KGB]]와 정보수집전에서 CIA가 밀렸던 것을 참고하면 역사는 반복된다. 2016년 9월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이 내무군을 근위대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연방보안국과 연방경호국(FSO), 해외정보국(SVR)을 연방보안국으로 통합시켜 '''국가보안부(MGB)'''로 통합을 추진 중이다. 만약 통합이 성사될 경우 첩보기관, 방첩기관을 합쳐 과거 '''KGB'''와 비슷한 기관이 되는 셈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921142029489|출처]]] == 역대 국장 == *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1991년-1996년) * 뱌체슬라프 트루브니코프 (1996년-2000년) * 세르게이 레베데프 (2000년-2007년) * 미하일 프랏코프 (2007년- )[* 미하일 프랏코프의 아들은 [[FSB]] 출신이다. 두 메이저 정보기관 간의 연계 역할을 하는 듯 보인다.] [[분류:정보기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소련/러시아 정보기관 (원본 보기) SV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