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Spore+[[포르노|porn]]. [[스포어]]에는 정식등록 유저가 온라인 상태인 경우, 게임내에 다른 유저들의 창작 콘텐츠를 랜덤하게 가져오는 기능이 있다. 게임을 좀더 재미있게 해 주는 좋은 기능인데... 그 누구도 이것때문에 게임이 [[개판 5분전]]이 될거라곤 생각치 않았다. 문제는 ''''Bad Child''''라는 [[도전과제]]에서 비롯되었다. 이 과제의 목표는 "자기 컨텐츠를 남의 게임에서 삭제당하기"인데, 맥시스에선 별 생각없이 집어넣은게 도전과제 수집 [[야리코미]]중인 플레이어들에 의해 '''대재앙'''을 불렀다. 도전과제에 정신나간 인간들은 걸어다니는 [[가슴|검열삭제]]나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보지|검열삭제]], [[불알|검열삭제]]를 다리삼아 걸어다니는 [[좆|검열삭제]]라든지, "춤" 동작을 시키면 [[섹스|검열삭제]] 동작을 하는 동물 같은걸 만들었다. 이딴게 튀어나오면 게임하는 사람은 기겁하고 삭제할 수밖에 없다... 맥시스는 게임이 개판이 된 걸 알고서 잽싸게 도전과제를 패치로 삭제해 버렸지만, 이미 수백 수천명의 [[잉여인간]]들이 과제달성을 마친 후였다. 이 시절의 잔재는 아직도 간혹가다 나타나 여러 유저들을 물먹인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변태|나쁜 의미로 생산적이 된 창조자]]들이 생겨나기도. [[심콥터|심콥터 초회판 게이 동영상 사건]] 이후로 [[맥시스]] 최고의 [[흑역사]]가 아닐까. 도전과제가 얼마나 흉측한 [[병림픽]]을 유도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 *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sporn&aq=f|#]] 유튜브에서 Sporn을 검색한 결과 Sporn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