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본 항목은 [[토그]] 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던전 앤 파이터의 네임드 몬스터, rd1=검은 연기의 근원#s-2.2)]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보더랜드 2의 정신나간 마초 총기회사 회장님, rd1=미스터 토그)] [include(틀:2차 세계대전/영국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4/TOG2_Tank_Bovington.jpg ................ [[파일:attachment/a0065107_5117a0df4b287.jpg]]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 전시된 TOG 2 * [* [[http://www.tankmuseum.org/ixbin/indexplus?_IXSESSION_=&_IXDB_=&_IXSPFX_=templates%2Fsummary%2Ftvod%2Fb&_IXFPFX_=templates%2Ffull%2Ftvod%2Ft&_IXMAXHITS_=12&_IXACTION_=summary&_IXMENU_=Vehicles&%3Amus_administration_name=VEH&%24+with+mus_catalogue+and+(B*+in+mus_current_location_building+index+mus_text_location)=.&_IXtext=tog&_IXbov_entry_number=Please+enter&_IXbov_basic_name=Please+enter&_IXmus_object_name=Please+enter&_IXmus_brief_description=Please+enter&bov_main_utility_type=|여기 글]]에 의하면 TOG II *가 맞는 명칭이다.] [[파일:9bl0FN0.jpg]] http://aviarmor.net/tww2/photo/gb/tog/tog2_1.jpg 보라! [[초중전차]]의 위엄을! [목차] == 제원 == === TOG 1 === * 중량 : 80톤 * 전장 : '''10.1m''' * 전폭 : 3.1m * 전고 : 3m * 승무원 : 8명 * 주포 : [[2파운더]]포 1문 * 전면장갑 : 62mm * 엔진 : 디젤엔진 (600마력) * 속도 : 14km/h * 서스펜션 : 언스프링[* 없는거나 마찬가지] === TOG 2 === * 중량 : 81.3톤 * 전장 : '''10.13m''' * 전폭 : 3.12m * 전고 : 3.05m * 승무원 : 6명 * 주포 : [[17파운더]]포 1문 * 전면장갑 : 62mm * 엔진 : 하이브리드 엔진 x 2 (600마력) * 속도 : 13.5km/h * 서스펜션 : 토션 바 == 개요 == [[영국]] 이 1차대전에서 얻은 전훈을 바탕으로 전간기동안 개발하고 있었던 [[초중전차]] 이자 참호돌파전차, 그러니까 곧 ~~존나 큰~~ [[보병전차]]다. TOG 1 과 TOG 2가 있으며. 총 생산 대수는 두 종류 합쳐서 한 대. 이 항목에 있는 TOG의 사진은 모두 같은 전차다. 심지어 TOG 1도 같은 전차인데, TOG 2는 TOG 1을 개조한 물건이기 때문이다. === TOG 1 === 1939년. 영국의 전차제작본부는 1차대전 때 [[참호전]]에서 얻은 전훈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차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1차대전 당시의 [[Mk 시리즈]] 나 [[플라잉 엘레펀트]] 등을 만들었던 초 베테랑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 참고로 전차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했던 걸로 유명한 어니스트 스윈턴 경도 이 중에 있었다. 1939년 당시엔 예비역 소장이었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게 되는데, 이들은 조언만으로 그치지 않고 아예 "올드 갱"이란 팀 이름을 붙이고 합심하여[* "늙다리들" 이란 뜻. 당장 TOG 부터가 the old gang의 약자다] 함께 전차를 개발하기 시작하며 앞으로 전차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 그런 베테랑들이 모였으니 결과물도 화끈한데, [[참호]]따윈 그냥 넘어갈 정도로 차체를 엄청나게 길게 만들고, [[무한궤도]]를 크고 넓게 만들어 험지주행을 쉽게 만들었으며, [[보병]] 몇 명을 수송할 수 있는 능력까지 달아놓았다. 이들은 주포에 장착할 포를 찾기 위해. 57mm부터 105mm까지 온갖 포를 죄다 달아보고 나서는 결국 [[2파운더]] 포가 적합하다고 여기고, 그걸 장착했다. 문제는 그 포탑이 전차보다 휠씬 작은 [[마틸다 전차]]의 포탑이라서 사진을 보면 굉장히 ~~영국산답게~~ 언밸런스하다(...). [[파일:attachment/a0065107_50fb7fca12238.jpg]] 하여튼 이것이 TOG 1이다. 이 녀석은 1940년 완성된 후, 주행 몇 번 해보고 "글러먹었다" 는 판정을 받고 금방 역사의 한켠으로 사라져버렸다. 당장 채택한 서스펜션이란 게 언스프렁 방식이라 1차대전 당시의 Mk 시리즈에 있었던, 탑승자의 구토를 유발하게 하는 서스펜션을 눈꼽만큼 개량한 것으로, 사실상 현가장치가 존재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런 서스펜션을 달게 되면 주행시 충격이 100% 전차와 내부의 승무원에게 전달되며, 험지돌파력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게다가 중량은 80톤인 물건이 엔진이 600마력밖에 안돼서 도로에서도 시속 14km를 기록하므로 아무리 보병전차라도 용납할 수 없는 한심한 속도가 나왔다. 결국 이런 물건이 채택되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 TOG 2* === 그러나 베테랑 엔지니어 군단 "올드 갱" 에게 포기란 없었다. http://wiki.gcdn.co/images/thumb/f/fb/TOG_II_1.jpg/255px-TOG_II_1.jpg 이후에 개발된 것이 이 문서 맨 위에 보이는 TOG 2로써. "올드 갱" 은 베테랑 엔지니어 팀 답게 TOG 1에서 제기된 문제점인 엔진 출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엔진을 2개 달아 연결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고, 토션 바같은 제대로 된 서스펜션도 달아주고, 6 파운더도 달아보고 후에 개량을 거쳐 고화력의 [[17파운더]]를 주포로 달았다. 그리고 1941년, 이 훌륭한 전차를 영국군에 제안하게 된다. 문제는 이 엔진이 하이브리드 엔진이라는 것. 2개를 달아도 원래 디젤엔진이 내던 마력인 600마력밖에 안나왔다![* 비슷한 경우로 [[포르셰 티거]]가 있다] 하여튼 엔진을 2개 달아도 해결이 안되는 느려터진 주행속도는 매우 심각한 문제였다. 당장 도로에서도 시속 13.5km라는 위용을 자랑하는데, 엔진이 하이브리드 엔진이므로 정비가 힘들 정도로 복잡하기까지 한데다가 TOG 1보다 더 느려졌다... 결국 대량생산이 힘들다는 판결을 받고 채택이 거부된다. 그래서 이 전차는 결국 --다른 수많은 전차들처럼-- 보빙턴 전차박물관으로 보내져 전시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크기가 그 유명한 [[마우스 전차]]에 맞먹으며. 아주 강력한 [[17파운더]] 포를 장착한 데다가 베테랑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모인 "올드 갱"이 만들었기 때문에 골격이 딱 잡혀있어서, 모양만은 멋들어졌지만... 결국 초중전차는 안된다는 확실한 교훈을 후세에 남기고 퇴장한다. 그리고 해당 포탑은 [[순항전차]] [[챌린저]]가 이어 받아 해당 전차가 망작이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재미있게도 토그 2의 탑승인원은 6명인데 이중 2명(운전수, 부운전수)만이 넒은 차체에 타고 나머지 4명은 저 좁은 포탑안에 낑겨타야 한다.] [[지못미]] 올드갱. == 매체에서의 등장 == https://worldoftanks.com/dcont/fb/media/media/art_renders/tog_ii/wot_renders_britain_tog-2_1920_1200.jpg http://wiki.gcdn.co/images/0/01/TOG_II_scr_2.jpg 게임 [[월드 오브 탱크]] 의 프리미엄 영국 전차중 하나로 당당히 등장. TOG II* 로 등장하며, 별명은 [[핫도그|핫토그]], 토오오오오오오그. 원래 TOG는 마우스 급의 전차이지만 6티어 전차로 등장한 관계로 조금 크기가 줄어들었다. 그래도 단연 돋보이는 크기를 자랑한다(...). 본격 전장의 아이돌로 칭송받으며 정작 토그를 모는 본인보다 주변의 반응이 더 뜨거울 때가 있다. 이 인기 때문인지 이벤트에서 종종 TOG II* 쿠션을 상품으로 주기도 했다.~~지금은 일본 중전차가 나와서 토그가 와도 감흥이 없다~~ http://img9.uploadhouse.com/fileuploads/21843/2184383998e9d610fb93c1bfd535efb0a8635761.jpg 일명 [[다키마쿠라|토긔마쿠라]] 고증이 '''짜증날 정도로''' 완벽해서 시속 14km로 주행하는데다 전차의 약점인 측면이 엄청나게 넓고 은근히 장갑도 앏아서 ~~[[자주포]] 님이 좋아합니다~~ 운용에 문제가 많지만 17파운더는 역시 강력하고 hp도 6티어 치고는 장난아니게[* '''7티어 중전차'''인 티거와 겨우 100차이밖에 안난다! 게다가 티거의 체력은7티어 1위라는걸 생각하면...~~[[흠좀무]]~~] 많아서 프리미엄 전차 역할은 그럭저럭 해낸다. ~~장판파도 찍는다 카더라~~ [[http://m.dcinside.com/view.php?id=arm&no=134001&page=1|#]] 물리엔진이 적용된 이후에 등장한 만큼 여타 속도가 느린 전차들처럼, 뒤에서 밀어준다면 약간 빨라지긴 하나. 그럴 시간에 자기 자리 가는게 낫다, 하지 말자. 계속 뒤에서 밀어주면서 TOG가 공격하는 적 전차를 같이 공격해 주면 '베스트 프랜드다!'라고 칭찬을 해주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81톤 이라는 미친 무게는 어지간한 전차로 밀어서는 고작 1km/h 오를까 말까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인 일이다. 토그 하나에 여럿 붙어서 빌빌거리는 동안 상대가 좋은 지점을 다 점령해버리기 때문. 게다가 옹기종기 모여있으면 고폭탄 하나에 여럿 골로가기도 쉽고 느려터진 토그는 자주포 포격을 많이 받기 때문에 빗나가면 근처에서 밀어주다 맞고 사망하기에 딱 좋다. 승리가 확정 되었을때 관광용으로 기차놀이(...)[* 같은 토그끼리 꼬리에 붙어서 이런 놀이를 하면 말 그대로 기차가 된다(...)~~[[설국열차|홍국토그]]~~] 하는거라면 모를까 사실상 민폐에 가까운 일. 그래서 토그가 익숙한 전차장은 밀어주려는 아군에게 그냥 먼저 가라고 만류부터 한다. 4대만 있으면 필승인 맵도 있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worldoftanks&no=32316&page=1|엘렌베르크 강습전]].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전술이다(...). 토그 4대를 전부 쓰지는 않지만 ~~그렇게 MM이 되지도 않는다~~ 1대만 있어도 수비팀이 토그로 본진에서 가장 가까운 다리 하나만 막고 전력을 우측에 집중시키면 좌우로 나눠서 진격하던 공격 팀이 각개격파되거나 타임 오버되기 일쑤. 하지만 이 전술은 8.11에서 다리 외에도 건널 수 있는 길이 생김에 따라 사장되었다. 우스갯소리로, 무로방카의 마법의 숲에서 경전차가 토그를 만났는데, 아무리 토그를 뺑뺑이 할려고 해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길고, 뺑뺑이 할려면 더 멀리 돌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다간 포화에 노출될 확률이 더 더욱 높아진다. [[http://worldoftanks.kr/ko/content/history/arracourt/|월탱 공식웹툰 2차대전 웹툰에서 언급된다.]] --보노보노와 함께 프랑스 영국을 대표하는 개성전차. 만화 화자 생긴 게 처녀귀신 같다.-- 그리고 이제는 월드오브탱크 블리츠 에서도 나온다. 가격은 한화 14344원. [[분류:보병전차]] [[분류:지상 병기/세계대전]] [[분류:초중전차]]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영국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TO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