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SBS]]와 [[이홍렬]]의 [[흑역사]] 프로그램으로 [[2000년]] [[7월 29일]]부터 동년 [[10월 7일]]까지 방송되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발견한다는 취지에서 시작. 당시 [[이홍렬 쇼]]로 인기가 있었던 이홍렬이 MC를 맡았으며, [[호기심 천국]]과 같은 [[예능]] [[교양]]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기대에서 SBS는 아예 [[KBS]]에 공영성에서 앞선다는 생각으로 기획했으나...... 첫 회부터 선정성, 폭력성 논란으로 잡음이 시작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5&aid=0000014676|당시 기사]] 또한 [[법의학]]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는데 보험금을 노린 어머니가 두 아들을 살해하는 장면을 자세하게 묘사한 게 문제가 되면서 비난이 빗발쳤다. [[http://www.hani.co.kr/section-009100004/2000/009100004200009191923198.html|당시 기사]]. 게다가 이 당시 TV대발견의 경쟁프로그램은 [[MBC]]의 [[목표달성 토요일]]과 [[KBS2]]의 [[개그 콘서트]]였으니...[* 메인 MC였던 이홍렬은 해당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되어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의 [[이재룡]] 후임 MC 자리를 고사했으며 [[정재환]]도 이재룡 후임 물망에 한때 거론되었지만 방송활동과 학업(2000년 성균관대 인문학부 편입)까지 병행하느라 스케줄 조절에 어려움을 겪어 거절했고 우여곡절 끝에 이재룡 후임은 [[김범도]] 아나운서로 낙점됐다] 결국 비판과 [[시청률]] 부진으로 3개월 이상을 못 버티고 단 9회로 그 해 가을개편 때 종영되었다. 아울러, 후속작 [[좋은 예감 즐거운 TV]]도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조기종영]]되자 SBS는 [[기쁜 우리 토요일]]을 2001년 2월부터 와이드 편성했으나 얼마 안 돼 부분개편으로 프로그램이 종영되었으며 그 이후 계속 와이드화 프로그램으로 갔지만 따끔한 혹평을 받았거나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조기종영되면서 SBS는 [[토요일이 온다]]를 끝으로 한동안 와이드화 프로그램을 편성하지 않았다. [[분류:예능 프로그램]][[분류:종영된 프로그램]] TV대발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