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분류:플래시 게임]] == 개요 == Dingogames에서 공식적으로 서비스하는 플래시 게임. 물론 다른 사이트에서도 즐길 수 있다. 어떤 과학자가 만들어낸 청소용 [[그레이 구]]가 점점 커지면서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는 배경 설정을 가지고 있다. 플레이를 마칠 때쯤이면 [[아포칼립스]]를 맞이하게 되는 게임. 제목대로 행성을 맛있게 먹어치운다. 화살표나 [[WASD]]로 움직이며 접촉한 대상을 섭취하게 되는데 섭취할 시 섭취한 먹이의 색깔의 연기가 나는 이펙트가 생기며 먹은 상대의 형태와 이름이 표시된다. 자신보다 큰 걸 먹으려고 시도하면 대개 몸이 손상되어 작아진다. 먹은 것에 따라 몸 색깔이 일시적으로 바뀌며 근처에 있는 먹을 것을 화살표로 표시하는 기능이 있다. 종류에 따라 데미지를 입히는 정도가 달라서 탱크의 경우 한 번 밟히면 게임 오버된다.[* 2편의 경우 죽진 않는다.] 정말 드문 경우이긴 한데 간신히 지나갈 만한 틈에 진입했을 때 무언가를 먹어서 끼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재시작해야 한다. 클리어를 얼마나 잘 했는지에 따라 메달을 지급한다. == Tasty Planet == [[http://armorgames.com/play/10460|해보기]] 과학자가 드디어 [[그레이 구]]를 만들어내어 자신의 조수에게 보여준다. 조수가 부주의하게도 손을 들이댔다가 작은 상처가 나는데 조수가 괜찮겠냐고 물어봤지만 과학자는 역시 부주의하게도 손을 씻으라고 한 다음 [[안전 불감증|뭐가 잘못되겠어?라고 반문한다.]] 저 조수가 산채로 먹히지는 않았지만(...) 그레이구는 혈액 속의 세포를 좀 먹어치우다가 야생으로 떨어지게 된다. 시간 제한이 있어 느긋하게 플레이하긴 힘들다. 나중에는 오토바이나 경찰차가 사람들을 마구 치어죽이는 상황도 볼 수 있다(...) 크기가 비슷할 때는 개, 고양이나 경찰차보다 빠른 것을 봐선 크기가 커질수록 운동능력이 급격하게 발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 Tasty Planet - DinoTime == [[http://armorgames.com/play/12636|해보기]] 이번에는 과학자는 적어도 그게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는 정도는 분명히 알고 있었지만 그런 걸 유리컵에 덮어서 가두고 있고(...) 조수는 전작 이상으로 중증 [[안전 불감증]]에 걸려있다. 연구실에서 날뛰다 먹은 기계로 인해 공룡 시대로 가버린다. 전작과는 달리 시간 제한은 없다. == Tasty Planet: Back for Seconds == [[http://www.dingogames.com/tasty-planet-back-for-seconds/download.htm|다운로드]] 이전에는 공짜로 받을 수 있었으나 돈을 내야 플레이할 수 있게 바뀌었다. 가격은 5.99달러. 데모 버전을 받아볼 수는 있다. 위의 두 게임이 8판이 있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많은 분량을 자랑한다. 4-9-10-8-7-10판이다. 사실 그래봐야 살짝 서두르면 2시간이면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문제는 우려먹는 비율이 상당하다는 것. 한 두세판 뒤에는 그걸 한 번에 해보는 판이 있는 등.. 일정 크기 이상이 되면 스케일이 커지기도 한다. Tasty Plane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