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 관련 정보]] 도널드 크누스(Donald Knuth)가 만든 문서 조판 언어, 또는 그 시스템. TeX과 같이 대문자와 소문자를 번갈아가면서 표기하고“텍”이라고 읽는다. 그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자신의 책 TAOCP(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자, 자기 책을 직접 컴퓨터로 조판하기 위해 이 언어를 개발하였다. 그는 또 여기서 사용할 [[글꼴]]을 만들기 위해 MetaFont라는 또다른 언어를 만들어내고[* 하지만 파라미터가 70개가 넘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타이포그래퍼들은 이런 거 안 쓴다 (...) 크누스의 요청으로 '''헤르만 자프 (Hermann Zapf)'''옹이 폰트를 만들었지만, 활성화되지 못했다.] 컴퓨터 모던 (Computer Modern)체를 만들어내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던 (디돈) 세리프체. 그리고 그는 이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문학적 프로그래밍(literate programming)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WEB이라는 이름의 시스템으로 구현했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현재에도 개정중인) 그의 책을 만들기 위해 그가 스스로 개발한 것이다. [[흠좀무]].… TeX은 위와 같이 도널드 크누스가 자기 혼자 쓰려고 만든 거라서 익숙해지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통 TeX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매크로 패키지를 통해서 TeX을 사용한다. 이 매크로 패키지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바로 [[LaTeX]]이다. (La)TeX은 특히 수식이 많이 나오는 과학관련 서적이나 논문을 조판하는 데 뛰어나다. 이 프로그램의 입력 방식을 느끼고 싶으면 [[아래아 한글]]의 수식 편집기를 사용해 보자. MS 워드의 시각적 입력 방식 외에 순전히 키보드 타이핑만으로 수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식을 지원하는데, 이 방법이 TeX의 명령어를 많이 차용한 것이다. 언어로 파일을 만든 다음 '컴파일' 해서 문서를 자동 생성시키는 TeX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식의 변화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은 편하다. 이전의 플래시 방식에서 교체된 네이버 지식IN용 새 수식 입력기에 사용된 매크로가 TeX의 명령어를 많이 차용했다. 이 프로그램은 [[버그]]가 (거의)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최신 버전은 3.14159265이다. TeX의 버전은 버전업 때마다 [[원주율]]의 소숫점 아랫자리를 따라간다. 한글 버전인 ko.TeX을[* '케이오-텍' 혹은 '코리언-텍'으로 읽는다.] 한국텍학회가 배포되고 있다.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ktug.org/|링크]] TeX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