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Reserved Cards]]'''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Thawing Glaciers''' ||<width=223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212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대지 || ||||<height=190px>Thawing Glaciers는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 {1}, {T}: 당신에 서고에서 기본 대지카드 한 장을 찾아서 탭된 채로 전장에 놓는다. 그 뒤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다음 정화단 시작에 Thawing Glaciers를 소유자의 손으로 되돌린다.||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Alliances || 레어 || [[페치랜드]] 와 비슷한 대지. 페치랜드는 그 대지를 희생해야 하지만 이건 그런것도 없다! 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나오기만 하면 여러 번 계속 쓸 수 있다. 거기다가 카드의 능력인 만큼 '턴당 대지는 1장만 내려놓을 수 있다' 는 제한에도 걸리지 않는다. 비용도 마나 1이라는 저렴한 값이다. 하지만, 이것 자신이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라는 점 때문에 페치랜드의 포스에는 미치지 못한다. 결국 덱을 빠르게 하지는 못하고 이걸로 꺼낸 기본대지 역시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오는 데다가 손에 돌아오기 때문에 두 턴에 한 번씩 쓸 수밖에 없다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페치랜드와 달리, 이 녀석은 한번 쓸 때마다 '''대지를 한 개씩 번다!''' 이 점에서는 다른 어떤 대지도 흉내낼 수 없는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주로 [[EDH]], 특히 [[Azusa, Lost but Seeking]]을 커맨더로 쓰는 덱에서 채용된다. 물론 이것 자신은 마나를 생산하지 않는 점에는 요주의. 블럭 컨스트럭트 중 Ice Age 컨스트럭트에서 금지를 먹었다. MTG 내에서 종료단 뒤 '정화단'에 뭔가 하는 극소수의 카드 중 하나. 물론 처음에는 '턴의 끝에'였지만, 관련 효과를 [[에라타]]하면서 세분화 된 것. Thawing Glacier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