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d-center.jp/blog/horita/blogimages/ALFEE.jpg 1973년도에 결성해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일는 [[일본 록]]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다. '''2013년 결성 40주년 돌입!!''' 타카미자와 토시히코(장발,기타), 사카자키 코노스케(안경,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사쿠라이 마사루(콧수염,--[[김흥국|누구를 생각하면 지는 거임....]]--베이스)로 결성되었다.[* 사쿠라이 마사루의 경우는 가수 박상민과 닮았다는 얘기가 많고 박상민도 그의 존재를 알고 있다. 연예프로에서 '일본에 자신과 같은 사람이 있다'라고 언급한 바가 있으며, '선글라스는 내겐 빤쓰와도 같은 거다'(;;;;)라는 사쿠라이의 말을 보면 생각도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세 명 다 같은 대학교 출신에다 사쿠라이와 타카미자와의 경우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때까지만 하더라도 타카미자와와 사쿠라이는 지향하는 음악이 달라서[* 타카미자와는 록/메탈에, 사쿠라이는 포크/올드팝에 관심을 가졌었다고 한다.] 서로 친하게 지내진 않았는데, 대학교에서 사카자키와 만나면서 셋이서 합주를 해보니 즐거웠다고. 이게 알피의 결성계기이다.[* 2016년도 방송에서 멤버들이 이에대해 또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밝혔는데, 본래 시작은 사쿠라이와 사카자키의 듀오에서 시작하여 사카자키가 타카미자와를 밴드에 들인 것. 그런데 셋이서 합주실에서 모일 때까지 사카자키가 타카미자와의 합류를 알려주지 않아서(...) 사쿠라이는 타카미자와가 오는 걸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결국 합주실에 제일 먼저 도착 한 인물이 타카미자와와 사쿠라이였는데, 사쿠라이가 타카미자와를 보고 가장 처음 내뱉은 말이 "네가 왜 여기있어?"였다고. 타카미자와가 "오늘 부터 같이 하게 되었다"라고 했는데도 사쿠라이는 그 말을 믿을 수 없었다고 한다(전술 했는 두 사람은 음악적 방향이 달라서 함께하게 될 줄은 꾸에도 몰랐었으니). 사쿠라이는 결국 그렇게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30년 넘는 악연(...)이 시작되었다고 농담삼아 얘기 한다.] 멤버들의 취향이 이렇다 보니, 결과물 역시 포크와 올드팝, 그리고 록과 메탈이 결합된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의 음악이 되었으며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The Alfee의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멤버들이 버라이어티나 토크방송에 나와서 서로 [[츳코미]]를 걸로 여러가지 폭로를 하는 것을 보면 "이 사람들 정말 사이가 좋은가"라는 생각이 들 만도 한데, 진짜 사이가 좋다. 일본에서 자주쓰는 관용어인 "맘 놓고 싸워도 될 정도로사이가 좋다[* 일반적으로는 뒤끝이 찝찝해 불만이 있어도 쉽게는 말 못하는 게 일반 적이다. 특히 혼네와 다테마에가 나뉘어진 일본인의 특성상 더더욱. 그래서 여기서의 맘 놓고 싸워도 될 정도는 싸워도 나중에 훌훌털고 화해하고 쿨하게 넘길 정도로 뒤끝이 안남는 사이를 뜻한다.]"에 딱 맞는 표현이다. 실제 셋이서 공연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뒷풀이를 하면서 가수 카야마 유조의 아버지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서[* 타카미자와가 틀린 이름을 댔는데, 사쿠라이는 잘못되었다고 알려주었다. 문제는 사쿠라이조차도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결국 술김에 싸움이 붙은 것(...)."사쿠라이 : 그건 아냐 그게 아니라고" "타카미자와 : 그럼 뭔데?" "사쿠라이 : ...몰라"(...)의 대화였다고.] 멱살까지 잡고 싸웠다고 한다. 둘이서 멱살잡고 욕설을 날리며 싸우고 있었는데, 사카자키는 방 한켠에서 BGM마냥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아라시]]주관의 토크 버라이어티 "아라시니 시야가레" 2011년 11년 26일 방영분 에서 밝혔다.][* 사카자키 또한 타카미자와 못지 않은 기타 덕후로 수 대의 어쿠스틱 기타를 소장 중이라고 한다. 본인 왈 "손에 기타가 없으면 손이 떨린다"라고 할 정도로 항상 기타르 끼고 있다고 다른 두 멤버의 증언도 있다.] 1974년도 메이저 데뷔를 하면서 엄청난 양의 노래와 라이브공연, 공연앨범, 싱글, 베스트앨범, DVD들을 쏟아냈다. 굉장히 많은 라이브로도 유명한데,[* 사카자키가 신도모토 쿄다이(2013년 2월 17일 OA) 밝힌 바에 따르면 봄,가을의 공연시즌과 겨울, 여름의 오프시즌이 확실히 나뉘어 있다고 한다.] 1974년 시작한 라이브는 매년 쉬질 않고 2004년까지 509회(투어 포함), 동원청중 총 100만을 헤아린다. 물론 이들의 행보가 순탄치만도 않았는데, 데뷔 초만 해도 팔리지가 않아서 타 가수들[* 켄 나오코 등]의 백밴드를 하거나 여러 행사에 팔려나가는 등 싱글 "메리 앤"이 히트하기 전가지만 해도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놀라운 건 이런 악조건의 상황에서도 멤버교체나 활동중지가 없었다는 것이 후배 뮤지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기도 하다. 물론 밴드의 라이브 활동이 없을 때에는 각 멤버 모두 자신의 솔로활동도 왕성하다. 타카미자와의 경우는 솔로명의 타카미(TAKAMY)로 아예 메탈음반을 발매하기도 했으며[* 참여 멤버도 상당하다. 참여했던 기타리스트 중 한명이 [[섹스 머신건즈]]의 안창.] 사카자키도 자주 포크 공연으로 개인공연을 열기도 한다. 타카미자와가 [[킨키키즈]]가 진행하는 토크쇼 신도모토쿄다이新堂本兄弟에 패널로 출연한 덕분에 한국에도 좀 알려졌다.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투어 때 자기 가방에 항상 로봇 피규어를 넣어다닌다고.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에겐 극장판 "[[은하철도 999]] : 이터널 판타지"의 테마송인 "Brave Love"로 더 유명하다[* 엔딩 크레딧 장면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로 [[몬타나 존스]]의 오프닝 [[모험자들]]과 엔딩 [[엘도라도]]도 이들의 곡. 그리고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들의 노래가 [[도라에몽]] 엔딩곡으로 타이업 된 적도 있다. 해당 곡의 제목은 タンポポの詩(민들레의 노래. うた를 歌가 아닌 詩로 표기했다.)로, 2003년에 발표된 이 곡의 제목을 딴 싱글도 냈다. [[http://www.youtube.com/watch?v=wVVdTPnneqs|해당 곡의 공연 영상. 도라에몽 캐릭터들이 무대에 나와서 같이 공연을 하고 있다. 해당 곡은 4분 20초 쯤 부터 들을 수 있다.]] ~~타카미자와가 연주하는 도라에몽 기타와 사쿠라이가 부르는 성악 버젼 도라에몽의 노래가 이 영상의 포인트다. 사쿠라이의 [[퉁퉁이]] 흉내는 덤.~~ [[우주전함 야마토 부활편]]에서는 주제가로 '이 사랑을 바쳐서'와 함께 [[사사키 이사오]]의 야마토 시리즈 오리지널 주제가를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였다.[* 그래도 사사키 이사오의 임팩트가 강했는지라 그의 노래를 듣지 못해 아쉽다는 평이 있기는 하다.] 기타 유저들에겐 화려한 장식의 시그네춰 기타로도 유명하다. http://www.espguitars.co.jp/gallery/alfee/gallery/images/angel_images/heart.jpg 기타리스트인 타카미자와 토시히코의 시그네춰 기타인 하트 엔젤. 국내에서 [[ESP]]가 유명하게 된 또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국내에선 「장식용이다 VS 연주도 가능」이라는 타이틀로 자주 회자되곤 했으나, 일단은 라이브에서도 자주 사용한다. 대신 가격이 가격인지라(...)[* 커스텀 제작이다보니 실제 ESP에서도 제작주문을 받는 물건이다. 매장에선 안판다는 얘기. 말 그대로 주문들어오는대로만 만들어서 파는 물건이다보니 일반인이 사려고는해도 주문 후 한달 가까이는 걸려야 살 수 있는 물건이다.] 어디까지나 공연 전용이지 파손이 우려되어 사적으로 직접 들고다니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저게 무겁기도 엄청 무거워서 라이브 도중에 저거 들고 연주하다가 종종 넘어지는 타카미자와를 목격할 수도 있다.] 실제로 사적으로 직접 들고다니며 자주 사용하는 기타는 ESP에서 따로 커스텀으로 제작한 플라잉V나 슈퍼스트랫을 사용하는 편이다. 한정으로 제작된 [[제임스 햇필드]]의 아이언 크로스도 아주 가끔 들고 나온다. 사카자키와 타카미자와는 80년대말 무렵을 기준으로 머리스타일을 바꿨다. 특히 사카자키는 87년까지만 해도 [[아프로]]스타일이였다. 또한 89년무렵에는 BEAT BOY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스켓]] 19화에서도 살짝 나왔다...! 2분 27초에 나온다. [[파일:attachment/The Alfee/aa.jpg|width=560&height=315]] ~~나의 흥국이형 콧수염을 무시하지마!~~ 사카자키는 엄청 젊게 나오고 타카미자와는 얼굴이 좀... ~~제작진 중에 사카자키 팬이 있어~~ 참고로 1998년, 1999년 [[르망24시|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하던 [[호시노 카즈요시]]의 개인 스폰서로 나섰는데 그 때 계약하는데 1주일 걸렸단다. 보통 수개월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진짜 초고속으로 이뤄진 셈. [[울트라맨 긴가|울트라맨 긴가 S]]의 주제가인 영웅의 노래(英雄の詩)로 오랫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울트라맨 열전]]의 오프닝도 많이 불렀다.거기에 타카미자와 토시히코씨가 엄청난 울덕이라 takamy명의로 [[울트라맨 긴가]] 1기 오프닝,파칭코 버젼 울트라맨 제로의 주제가 등을 불렀고 울트라 송 열전이란 앨범도 냈다. 그리고 2015년 12월엔 방송에 등장해서 울트라맨 takamy(.....)가 되어서 괴수들과 싸우는 모습도 보였는데 미디어화도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분류:일본의 록밴드]] The Alfe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