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center><#000000><:>{{{#ffffff '''[[센티멘탈 시너리]] 디스코그라피'''}}}|| ||'''스페셜'''||[[Harp Song + Sentimentalism]]|| ||'''1집'''||[[Soundscape]]|| ||'''스페셜'''||[[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2집'''||[[11 DAYS]]|| http://www.pastelcompany.com/uploads/album/cover_img/22/album_Sentimental_Scenery_There_is_nowhere_else_in_the_world_600.jpg '''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목차] == 개요 == [[센티멘탈 시너리]]의 겨울 스페셜 앨범. '겨울'이라는 테마에 맞춘 곡들을 수록한 앨범이라고 한다. 발매를 2주 정도 앞두고 앨범이 유출되는 참사가 일어났으나, 한 트위터리안의 제보로 최악의 사태는 면할 수 있었다. 음반 쇼핑몰에서도 장르가 일렉트로니카가 아닌 락/메탈로 분류된걸로 보아 이번 앨범이 일렉트로니카가 아닌 모던 락 계열로 갈 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일렉을 보여달라 일렉을!!! 락은 <백야>에서 충분히 들었으니까!!!-- 전반적으로 일렉기타, 베이스, 드럼과 피아노 사운드가 부각되는 [[포스트락]] 풍의 곡이 많다. '겨울'이라는 테마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런지 수록곡들의 분위기가 서로 비슷한데, 거기에 전부 연주곡인지라 듣기 지루하다는 평이 간간히 들린다.~~인스트루멘탈이기에 좋은 것을!~~ 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곡 하나하나의 소리와 분위기에 집중했을 때 눈 앞에 그 곡의 심상이 펼쳐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밤에 불 다 꺼놓고 눈 감고 앉아서 들어라!~~ 네이버 뮤직에서 '이주의 앨범'에 선정되었다. ~~트리플 크라운~~ == 트랙리스트 == 1. November 2. View[* [[포스트락]] 풍의 곡.] [[https://www.youtube.com/watch?v=VySMGK-epHs&index=10&list=PL1UpfGz0Fx7NMwPjC9GfilVbIsvqlKT3m|뮤직 비디오]] 3. The first noel[* 유명 크리스마스 음악 16곡을 [[파스텔뮤직]] 소속 뮤지션들이 재편곡한 컴필레이션 앨범인 <Merry Lonel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에 먼저 수록되었던 곡이다.] 4. Beautiful dream[* 깊은 울림의 피아노 + 강력한 드럼비트의 조합이 Sentimental Scene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는 곡이다.] 5. Unconscious[* 피아노 [[재즈]] 풍의 곡.] 6. These moments 7. 9 Hours 8. White out 9. Snowy field[* [[앰비언트]] 풍의 곡. [[센티멘탈 시너리]] 본인에게 직접 물어 본 결과 앰비언트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추후 나올 앰비언트 앨범에 대한 암시일수도...?] 10. Genesis[* 2번 트랙인 View와 마찬가지로 [[포스트락]] 풍의 곡.] [[분류:앨범]] 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