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right><bgcolor=#300060><:> '''{{{#white They Bleed Pixels}}}''' || ||||<:>http://cdn.akamai.steamstatic.com/steam/apps/211260/header.jpg?width=300|| ||<:> '''개발''' || Spooky Squid Games || ||<:> '''유통''' || Spooky Squid Games || ||<:> '''플랫폼''' || [[Windows]], [[OS X]], [[Linux]] || ||<:> '''출시일''' || 2012년 8월 29일 || ||<:> '''장르''' || [[플랫폼 게임|플랫폼]] || ||<:> '''홈페이지''' || [[http://www.theybleedpixels.com/|공식 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슈퍼 미트 보이]]의 조작감[* 슈퍼 미트 보이는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미끄러짐 이라면, 이쪽은 완벽하게 달라붙은 끈끈이 느낌, 둘은 미묘하게 다르나 공통적으로 조작감은 좋다] + [[록맨 시리즈]]의 넉백[* 대신 이쪽은 몸에 닿아도 피격처리 되지 않는다. 길막은 가능.] + [[마계촌]]의 ~~거지같은~~공격방식[* 마계촌은 칼을 무릎으로 던지고, 이쪽은 팔을 앞으로밖에 찌르지밖에못한다] ''' Spooky Squid Games 에서 만든 [[인디 게임]]. 특유의 조작감과 하드코어한 함정들을 피해나가 꿈 속에서 괴물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이다. 사람 빡치게 하는 [[슈퍼 미트 보이]]와 유사한 구조를 띄면서도, 상당히 다르다. 이런 점 때문에 리뷰어들도 '슈퍼미트보이에 전투가 있는 것 같다' 라고 한다.~~[[슈퍼 미트 보이|슈퍼 미트 걸!]]~~ 미트 보이에 비해 전체적인 길이는 짧지만, 난이도는 훨씬 높다. 점프맵이나 치사하게 숨겨놓은 함정보단, 함정위에 함정혹은 몬스터를 덮어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미트보이에서 느낄 수 없는 시간적(타이밍)압박이 심하다. 시간제한, 시간표시도 없는데 불구하고 말이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산[* 다만 라프카디오 헌과 필립 풀맨에게서도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모티브가 첨가되어 특유의 음침하고 스산한 분위기를 한껏 뽐내는 게임이다. 게다가 [[픽셀]]위주의 그래픽으로 상당히 레트로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음악도 전체적으로 음산하면서 신나는 분위기. [[스팀]]에서 9.99달러에 판매중. 인디게임 치고는 가격이 상당히 싼 축에 속한다. 2015년 6월 4일 패치로 새로운 난이도가 추가되었다. 맵의 길이가 짧아지고 난이도가 낮아진 대신[* 고기덩이들의 수도 늘어나서 세이브를 더 자주 할 수 있게 되었다.] 클리어 이외의 도전과제는 획득할 수 없다. == 시스템 == === 공격 === 특이하게도 원버튼 방식의 전투시스템이 적용된다. 공격은 크게 두종류. 기술적인 면으로는 네 종류로 나뉜다. * 가위손으로 적을 공격하기 조작법은 적의 앞에서 (때리려는 방향의 이동키 상/좌/우)+A. 적이 죽을 때까지 때릴 수 있다. 타수가 많고 콤보지수가 높아질수록 얻는 핏방울의 양도 많아진다.[* 적을 지속적으로 타격할때까지의 콤보를 의미한다. 죽이고나서 너무 늦게 다른 적을 공격하면 콤보가 끊긴다.] 초반에는 재밌다고 난사하나, 후반에는 사용할 방도가 거의 없다.[* 온갖 함정과 봄 임프... 사실 제자리에 서있기 조차 버겁다.] 공중에 있는 적을 상A로 연속 공격하면 스코어와 핏덩어리를 모으는데 도움이 되는 테크닉이다. 나이프 임프도 튕겨낼 수 있다. * 발차기 / 올려차기 조작법은 적의 앞에서 A키를 짧게/길게 누르기.(앞차기/올려차기) 적들도 함정에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가시밭으로 떨어트려 죽이거나 톱날에 밀어넣는 것으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짧게 누르면 약간 띄우며 포물선으로 밀쳐내고 길게 누르면 어퍼킥을 해서 수직으로 띄운다. 띄우는 발차기는 발동에 시간이 약간 걸리며, 이 올려차기는 초반 솀블러를 아주 처치하기 쉽게 해준다. * 적에게 대쉬하며 찌르기 조작법은 땅에 서있을때 (이동하려는 방향의 방향키 좌/우)+A 대쉬+돌격기. 적들이 있건 없건 발동할수 있으나, 적을 때리지 않았다면 주인공이 약간 반투명해지면서 다시 사용이 가능해질때까지 약간의 쿨타임이 생긴다. 더 멀리서 돌진할수록 피해가 크다. 레이스들을 상대할때 중요한 스킬이며, 후반엔 이를 응용하지 못하면 진행을 못한다.[* 대표적으로 첫번째 꿈의 1챕터의 첫 페이지나 네번째 꿈의 1챕터 시작부분이 있다.] 대쉬 직후 공중에 있다면 더블 점프를 한번 할수 있다. * 하강 공격 조작법은 공중에서(점프 낙하도중 둘다 가능) (아래 방향키)+A 적들의 수가 많고 안정적인 곳에서 싸울때 가드를 거는 적을 공격하면 뒷치기나 옆치기 돌진기 등으로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계속해서 움직여 줄 필요가 있는데, 그때 사용하면 좋은 스킬. 얻어걸려 하강 공격에 맞아 죽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공포탄~~. 다만 안전하지 않은 함정구간에서는 적이 많아져도 사용은 조용히 봉해두자. 중간에 스킾할수 없기에 잘못 사용하면, 맵의 바닥까지 뚫고가 가시에 찔려 죽고 만다. === 세이브 === 적들을 여러 방법으로 죽이거나 맵에 배치된 핏방울 덩어리들을 일정량 모아서 화면 위의 게이지가 꽉 찬 상태에서 잠시 멈춰서면 세이브 포인트를 유저가 '''직접 만들 수 있다.''' 다만 주위에 적이나 장애물[* 가시는 제외한다.]이 있거나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멈출 수 없는 자리에서는 세이브 포인트를 생성할 수 없으니 세이브를 할 때에는 신중하게 안전한 장소를 선택하도록 하자. 가만히 서있을 때 주인공 주변에 원이 그려지는데 그 원의 범위가 장애물이 있으면 안되는 거리이다.[* 특정 구간에는 벽 뒤에 톱니바퀴를 배치해 안전한 곳이라고 해도 세이브를 할 수 없도록 되어있기도 하다. 후반부에 들어서면 구간 클리어 → 세이브가 반복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만약 게이지가 완충되어도 세이브 포인트를 만들지 않고 계속 움직이면서 적을 처치하거나 점수를 얻으면 '''두 배의 점수를 얻는다'''. 이로 인해 스코어링을 하려면 거의 [[꿈의 플레이|노세이브 플레이]]를 해야한다. == 스토리 == 대략 1800년대라는 시대설정 외에는 뚜렷한 스토리는 없다. 우선 주인공 여자아이의 이름조차 작중 나오지 않으며, 스토리는 스테이지 시작 전의 컷신으로 조금씩 나온다. 이야기는 주인공이 'Lafcadio Academy for troubled young ladies'[* 대충 해석하자면 고민있는 어린 아가씨들을 위한 라프카디오 (전문)학원.] 라는 명패가 붙어있는 교문 앞에 도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이 기괴한 모습을 한 석상들[* 주인공의 꿈 속에서 등장하는 적들의 모습을 하고 있다.]을 지나 학원의 문을 두드리는 동안, 학원의 창문으로 누군가의 손이 보이고, 그 손은 특이한 모양의 칼을 들어 자신의 손을 긋고 수상한 책에 피를 흘리자 책이 붉은 빛을 내기 사작하며 인트로는 끝이 난다. 한편 주인공이 도서관에서 책들을 살펴보는 도중 그녀의 손 위로 붉은 액체가 떨어지자 주인공은 책 선반위의 피를 흘리는 책을 발견한다.[* 이 책은 인트로에서 알수 없는 사람이 자신의 피를 떨어트린 책과 동일하다.][* 책의 이름은 '''The Book of Claws'''. 즉 '''손톱(갈퀴, 발톱 등)의 책'''.] 그리고 그 책을 여는 순간, 피부는 보라색으로 변하고, 양손은 시뻘건 피가 뚝뚝 흐르는 키틴질의 [[가위손]]으로 변하고 만다. 그후 꿈속에서 온갖 ~~함정과~~ 괴물들을 물리치고 꿈에서 깨어난다는 내용. http://cdn.akamai.steamstatic.com/steam/apps/211260/ss_037b6186b2611b1ec7358bcca6e61d57970735f3.jpg?width=711 그리고 첫번째 꿈에서 깨어나면.. [include(틀:스포일러)] 깨어난 주인공이 자신의 손의 끝부분이 피묻은 보라색 손이 되었다는 사실에 놀라, 비명과 함께 잠에서 깨어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주인공은 자신의 모습이 변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 후 온갖 수단으로 책을 자신의 곁에서 떠나보내려 하지만[* 처음엔 땅에 묻어보고, 사슬에 묶고 다리위에서 던지고, 아예 보일러 내부에 넣기까지 한다], 언제나 책은 주인공의 곁으로 돌아오고, 악몽은 그녀가 책을 없애려고 시도한 방법대로 바뀌어가며 계속된다.[* 2번째 꿈은 나무/숲, 3번째 꿈은 심해/사슬, 4번째 꿈은 불/열기 테마]. 하루가 지날수록 주인공의 몸은 점점 꿈속에서의 기괴한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한다. 4번째 꿈에서 깨어나게 되면 주인공처럼 기괴하게 변한 수많은 여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트로에서 나왔던 수상한 사내가 완벽하게 책 속의 인물로 변한 주인공을 제물로 의식을 진행하려 하지만, 주인공이 의식을 진행하던 남성을 들고있던 책 째로 갈퀴손으로 찔러 의식은 중단되고 마지막 꿈이 시작되고, 마지막 꿈 속에서 고동치며 거대한 심장을 가위손으로 난도질한 주인공은 꿈에서 깨어나고, 침대에서 일어난 주인공은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학원을 떠나게 되나, 주인공이 떠난 학원의 도서관의 책들이 빛나는 것으로 끝난다. [[분류:인디 게임]][[분류:플랫폼 게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They Bleed Pixel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