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괭이갈매기 울 적에/시나리오)] [[분류:괭이갈매기 울 적에]] [목차] == 소개 ==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두 번째 시나리오.''' 일반적으로 EP2라고 부른다. 본격적으로 [[우시로미야 배틀러|배틀러]]vs[[베아트리체(괭이갈매기 울 적에)|베아트리체]]의 대립 구도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EP1에는 없었던 흔히 '''메타세계''' 혹은 상위세계라 부르는 '''제3의 세계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난이도는 '''극상'''이라고 하며, 이에 걸맞는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보여주었다. 정확히는 EP2의 [[판타지]]는 다른 에피소드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 수준에 속하고, EP4에 비하면 주어진 증거도 훨씬 많은 등, 난이도 자체가 아주 어려운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가 나올 당시에는 EP1에는 판타지 묘사가 없었기 때문에, EP2를 플레이했던 유저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나오는 [[판타지]] [[배틀]]에 기겁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 에피소드 부터 등장하는 [[카논(괭이갈매기 울 적에)|카논]] 블레이드나 [[샤논(괭이갈매기 울 적에)|샤논]] 배리어는 이 시리즈의 판타지를 상징하는 고유명사처럼 되었다.(...) 이 에피소드부터 등장한 중요 요소 중 하나로써 [[베아트리체]]가 설정한 '''[[붉은 진실]]이라는 룰이 새로 등장'''함으로써 위의 판타지 묘사와는 다른 의미로 유저들을 더욱 좌절케 만들거나, 반대로 추리를 활발하게 진행시키게 되었다. 이 때문에 당시에 붉은 글씨들만 모아놓고 추리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다만 EP2에서는 이게 힌트보다는 [[장벽]]이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우시로미야 배틀러]]가 "우리들 가운데 범인 같은 건 있을리 없고, 범인은 19명째의 '인간'이어야 한다!"고 주장을 해서, 유저들이 생각할 수 있는 추리의 범위를 제한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 나온 [[붉은 진실]]은 사실 누군가를 범인으로 돌리는 것으로 새로운 알리바이가 만들어져서, [[붉은 진실]]을 논파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난이도는 미묘한 편. 메타 세계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베아트리체도 나름 화젯거리가 되었는데, 주로 '''짐승녀'''이미지였다.(...) 이 이미지는 작중 최후반~티파티로 이어지는 여러모로 충공깽의 전개와 극S성향 덕에 붙게 되었다. --혹자는 BEASTrice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른조에서는 [[우시로미야 로자]]가 대활약한다. [[Legend of the Golden witch]]에선 볼 수 없었던 [[충공깽]]스런 이면들이 많이 등장하는 데다, 최후반부 딸 [[우시로미야 마리아]]와 함께 보여줬던 [[판타지]] 연출에 감동받은 유저가 많아 본격적으로 팬층을 확보하기 시작. --그리고 이때부터 '''무쌍의 마마''' 전설이 시작되었다.(...)--[* 사실 이 에피소드 이외엔 이런 호쾌한 모습은 더는 나오지 않는데도 팬덤에선 거의 열혈 야생녀 취급을 한다.(...)]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의 제 1의 밤의 살해 방식은 이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참혹한 살해 방식으로 유명하다.[* 6구의 시체의 배를 갈라서 내장을 빼낸 후 거기다가 과자와 사탕 등을 쑤셔넣고 할로윈 장식을 하였다.(...)] 아래는 표면적인 사건 경과 [각주] == 표면적 사건 경과 == * 사건발생 전 * 제1의 밤: 클라우스, 나츠히, 에바, 히데요시, 루돌프, 키리에가 예배당에서 배가 갈라져 그 안에 온갖 과자가 쑤셔넣어진 채 사망. * 제2의 밤: 제시카와 카논이 제시카의 방에서 사망. 제시카는 등 뒤에 말뚝이 박힌 채 죽어있었으며 카논은 행방불명. 하지만 붉은 글씨로 카논이 이 방에서 사망한 것은 틀림없다는 마녀의 인증이 있었다. * 제4의 밤: 샤논이 나츠히의 방에서 말뚝이 박힌 채 사망. * 제5의 밤: 고다가 나츠히의 방에서 말뚝이 박힌 채 사망. * 제6의 밤: 조지가 나츠히의 방에서 말뚝이 박힌 채 사망. * 제7의 밤: 난죠가 정원에서 날붙이로 목이 따인 채 사망. 시신에 말뚝이 박혀있었다. * 제8의 밤: 쿠마사와가 정원에서 날붙이로 목이 따인 채 사망. 시신에 말뚝이 박혀있었다. * 제9의 밤: 배틀러, 킨조, 로자, 마리아가 [[산양]]한테 잡아먹혀서 사망. * 제10의 밤: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하는 EP7의 윌라드VS클레르의 대결 및 EP 7,8 코믹스에서 언급되는 해답. == 해답 == [include(틀:스포일러)] * '''제 1의 밤: 배가 갈라진 6명은 밀실의 예배당에.''' * '"환상은 환상으로. 황금의 진실이 환상의 자물쇠를 닫는다."' →"로자는 매수당해 있다. 사용인 전원과 난죠는 협력자이다. 밀실은 말맞춤" 애초에 예배당은 밀실이 아니었으며, 밀실이었다는 것은 로자 및 사용인들의 위증이었다. 살해방법은 ep8 코믹스에 따르면 샤논에 의한 독살. * '''제 2의 밤: 달라 붙은 두 명은 시체라도 달라 붙을 수 없다.''' * "환상은 환상으로. 역할을 끝낸 환상은 유골마저 남길 수 없다." →"카논의 시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제시카를 죽임으로써 카논은 존재의미를 소멸하고 사라진다. * '''제 4~6의 밤: 나츠히의 밀실에서 살아남은 자는 없음.''' * "흙은 흙으로. 관이 밀실인 것에 의문을 품는 사람은 없다." →"샤논이 고다와 조지를 살해 후 자살" 샤논이 고다와 조지를 살해한 후, 밀실을 만들고 내부에서 자살. 총은 화장대 뒤로 떨어지도록 장치했다. * '''제 7~8의 밤: 붉은 눈의 환상에 살해당한 두 사람.''' * "흙은 흙으로. 환상은 환상으로. 환상이 만들 수 있는 유골은 없다." →"두 사람을 죽인 것은 겐지" * '''제9~10의 밤''': 로자가 배틀러 사살. 셋째날 0시가 되면서 폭발로 인한 몰살. EP2의 제 9~10의 밤 해답은 [[황금몽상곡]]의 로자&배틀러 스토리 엔딩이다. 즉 EP2 마지막에 로자가 갑작스럽게 나타난 편지를 둔 인물이 배틀러라고 일방적으로 몰아가다가 배틀러를 사살한 것. 따라서 EP2 마지막에 로자와 배틀러간에 대립이 끝난 후, 배틀러가 술을 퍼마시다가 겐지한테 킨조의 방으로 불려가서 킨조와 베아트리체를 보는 부분은 통째로 마녀 환상이라 할 수 있다. [[황금몽상곡]] 엔딩에 따르면, 샤논은 로자를 3일째 0시에 폭발하는 폭탄을 빌미로 협박하여, 공범화한 것으로 보인다. [[괭이갈매기/우리들의 고백|우리들의 고백]]에서 베아트리체가 크라우스 부부를 공범으로 매수한 것과 같은 맥락. 마지막에 로자는 배틀러를 사살하고 "약속한 시간이야. 빨리 우리를 살려줘. 베아트리체!"라고 필사적으로 베아트리체를 찾는다. 물론 베아트리체, 즉 샤논은 진작에 고다와 조지를 죽인 후 자살해버린 상태였다. 애초에 로자를 살려줄 생각은 없었던 것. 로자는 이를 깨닫고 마리아를 데리고 어떻게든 섬에서 탈출하고자 하지만 폭사. '''- 범인: 샤논(카논), 겐지(난죠/쿠마사와 살해), 로자(배틀러 살해)''' '''- 공범: 사용인 전원, 난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괭이갈매기 울 적에/시나리오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Turn of the Golden witch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