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youtube(wtQN6vAus3g)] ~~[[BFG9000|Very Strong Beam Rifle]]~~Variable Speed Beam Rifle의 약자. 변속식 빔 사출기라는 뜻이다. 보통 베스바라고 읽는다. [[사나리]]제 건담에 장비된 무장으로, 이후 산업스파이를 통해 이 기술이 유출되면서 [[비기나 제라]]나 [[실루엣 건담]] 등에도 달리게 된다. 메가 입자 덩어리를 사출하는 속도를 조절하여, 탄속은 느리지만 파괴력이 강한 빔이나 탄속이 빠르고 관통력이 강한 빔 등 다양한 발사방식을 선택 가능하며 [[AMBAC]] 자세 제어용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다른 빔 라이플 계열 무장과는 달리 백팩에 직접 연결되어 기체의 핵융합로에서 직접 M입자를 뽑아내 발사하기 때문에 에너지캡을 사용하는 무장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최강급의 빔 라이플이다. 사실상 [[메가입자포]]를 MS 사이즈로 줄인 거나 다름없는 빔병기로, 그 위력은 [[기동전사 V건담]] 시절에도 VSBR의 파괴력을 상회할 만한 빔 병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분히 입증된다. [[건담 F91]]용의 베스바는 후방에 장비되어 있다가, 사용시에는 전개되어 레일을 따라 총구가 앞으로 온다. 덕분에 보통의 빔 라이플에 비해 발사각이 적게 나온다는 단점도 있다. 다만 위에 말한대로 파괴력 하나는 엄청나다. 간단히 말하자면 [[ABC망토]] 따위는 한방이면 증발되고(타 빔 병기로는 평균 5발), 빔 실드조차도 가볍게 관통하며, 이걸 본 시북은 '이 녀석, 너무 센데.'라는 평을 남겼다. 빔 병기로서는 최고급이다. 기체의 제네레이터 연결식이기에 빔 라이플이 아니라 [[메가입자포]]로 분류하는 것이 맞지만 제네레이터와 분리되어도 내장 콘덴서에 저장된 입자로 발사할 수 있기 때문에 빔 라이플로 분류된다. 정확히는 빔 라이플과 메가입자포의 하이브리드 타입. F91에서 10년후의 이야기인 [[크로스본 건담]]에서는 F91이 이미 양산화 되었고 양산형 F91도 베스바를 장비하고 있다. [[킨케두 나우]]의 크로스본 건담 X1이 해리슨의 전용 F91과 싸웠을 때에는 베스바를 빔 실드 두장과 빔 잔버를 이용한 삼단 빔실드로도 완벽하게 막지 못해 듀얼 카메라부터 시작해서 센서들이 박살났다. 흠좀무. 이후 [[기동전사 V건담]] 시대에 가면 사나리가 개발한 v 건담의 옵션 무기로, V2 건담의 환장파츠인 [[V2 어설트 건담]]의 주 무기로 장비되었으며 이 때는 두 기체 다 허리에 장비되어 있었기에 F91보다는 발사각에서 뛰어났다. [[슈퍼로봇대전]]에서는 F91계열의 필살기로 등장. 긴 사정거리와 강력한 위력, 저렴한 EN소모량을 두루 갖춘 F91 시리즈의 밥줄이었다. 특히 [[슈퍼로봇대전 EX]]에서는 왜인지 빔병기가 아니라서 빔병기 흡수를 가지고 있는 [[볼클스]] 등의 보스도 때려잡을 수 있었다. 단 4차로봇대전은 예외. '''시스템상 최대 EN이 255인데 소비 EN을 90이나 잡아먹는다'''. 데미지는 3300으로 'MS 치고는'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원거리 무장이 빔 라이플과 베스바 단 둘이라 굉장히 애매하다. 기체도 기력이 130이 돼야 쓸 수 있는 분신 빼고 보면 또 애매한 성능. 팬들의 원망이 심했는지 PS로 이식된 [[제4차 슈퍼로봇대전 S]]에서는 EN 소비가 50으로 줄고 공격력도 3800으로 오르는 등 강화되었다. 베스바라고 읽는 것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다. VSBR 이라는 약자에는 모음(A,E,I,O,U)도 없는데 어딜 어떻게 보고 베스바라고 발음하는지 의문. 애초에 SNRI를 사나리라고 읽거나 AEUG를 [[에우고]]라고 읽는 시점에서 깊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포기하면 편해]]. 풀어쓴 명칭이 '베리어블 스피드 빔 라이플' 이라고 발음되니 여기서 베+스 까지는 따왔다고 쳐도, 마지막 바는? ~~빔에서 자음ㅂ, 라에서 모음ㅏ만 따로따로 가져오면 되겠네~~ 풀어쓴 명칭 Variable Speed Beam Rifle에서 Va/S/Be/R 를 각각 따와서 Vasber를 베스바로 읽는다는 추측이 가장 그럴듯해 보인다. 또한, 브이-에스-비-알 순서로 빠르게 읽다보니 베스바가 되었을 거라는 추측도 있다. 반농담 같아 보이지만 이게 또 음가는 맞아들어가서 은근 그럴싸하다(...) 미국 더빙판에서는 '''브이에스비알'''이라고 또박또박 끊어 읽었기 때문에 더더욱 베스바라는 발음에 대한 의문은 미궁 속이다. --바스버 정도로만 읽어줬어도 논란은 해결 됐을 터인데-- 사실 이런 발음은 모음이 존재하지 않는 [[히브리어]]에서 사용하던 것과 유사하게 알파벳을 사용하는 국가에서 자주 써먹는 약자 읽기의 방법이다. 자음만 연달아 있는 경우 괜찮은 발음쪽을 골라서 읽는데, 이걸 어떻게 읽는지 안 가르쳐주면 당연히 하나하나 또박또박 읽을 수 밖에... 마찬가지로 알파벳을 사용하는 한국어에서도 모음 없이 자음만 뒀을때 읽고 싶은대로 읽는다. 예를 들면 ㅎㅎㅎ이나 ㅋㅋㅋ 등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읽는다. 하지만 딱 하나로 정해놓고 읽기 시작하면 보기만 해도 다들 똑같이 읽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참고로 [[화학]] 쪽에도 비슷한 예시가 있다. 오비탈 개념을 접목해서 화학 결합의 확률을 계산하는 VSEPR(Valence Shell Electron Pair Repulsion) 이론이 있는데, "브세퍼"가 아니라 '''베스퍼'''라고 읽는다. ~~다들 엉망진창이구만~~ ~~멋있잖아~~ [[분류:우주세기]] VSB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