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1/Grumman-X29-InFlight.jpg/300px-Grumman-X29-InFlight.jpg [[NASA]]가 만든 '''[[전진익]] 실험기'''. 처음에는 [[F-16]]을 기반으로 만들려고 하였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F-5]]의 동체를 가져다 만들었다. 게다가 [[F-5]]E도 아니고 [[F-5]]A의 동체였다. [[X 실험기 시리즈|X-14]]에 이어 본격 재활용 라인을 탄 기체. [[전진익]]은 비행중 날개 끝의 앞부분(앞전, leading edge)이 위로 들리면서 이 부분의 [[양력]]이 증가, 결국 날개 끝부분 전체가 위로 들어올려지면서 날개가 전반적으로 위로 휘는 [[공탄성]] 발산 현상이 생긴다. X-29의 주날개는 1980년대만해도 아직 항공기에 거의 쓰이지 않던 [[복합소재]]를 사용, 날개가 휘는 탄성방향을 임의로 조절해서 이 날개가 점차 위로 휘는 현상을 잡았다. 덕분에 종전의 [[전진익]] 항공기보다 전진각을 더 크게 만들 수 있었으면서도 날개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것이 가능했다. 종전 항공기들은 이 날개가 위로 크게 휘는 현상때문에 전진각을 30도 이상 줄 수 없었을 뿐더러 날개를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다보니 굉장히 무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만들어놓고보니 전진익이란게 만능도 아니고, 이거 만드느라 고생하는 노력에 비하면 기동성의 향상이 비약적이라고 하기도 뭐했다. 게다가 점차 [[스텔스]] 설계가 중시되는 상황에서 전진익은 [[rcs|RCS]] 측면에서 불리하였고[* 후퇴익 항공기라면 정면에서 날아온 전파가 항공기 바깥방향으로 반사되어 나가지만 전진익기는 안쪽으로 반사되다보니 동체에서 재반사되어 전방으로 되돌아 가는 양이 아무래도 증가할 수 밖에 없고 후퇴익의 후퇴각과 달리 각도 제약도 심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리하다.] 전진익보다 상대적으로 설계가 더 쉬우면서도 효과가 더 확실한 [[TVC]] 기술이 등장하면서 결국 X-29 및 전진익은 사장되고 말았다. X-29는 만화 [[에어리어88]]의 후반부에 주인공 [[카자마 신]]이 사용하기도 한다. [[NASA]]에서 실험기로 개발했지만, 실험이 끝나고 창고에 있는 걸 멕코이 영감이 몰래 뒷거래로 빼왔다나 뭐라나... 아슬란 탈환전부터 실전에 투입되었으며, 반군 전투기들을 꽤나 사냥하는 등 활약이 나쁘진 않았으나, 왕궁상공에서의 전투 중 [[사키 바슈탈]]이 그의 지병탓에 눈이 실명상태에 완전히 다달았다. 덕분에 정신을 잃은 상태였고, 그를 깨우기 위해 기총으로 [[크피르]]에 충격을 주는 바람에 겨우 깨어나긴 했지만 그의 기체는 더이상 비행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마침 왕궁 상공에 위치한 터라 샤키는 기체를 버리고 탈출했다. [[아부다엘 바슈탈|아버지]]를 죽이기 위해서... 신은 샤키를 혼자 내버려둘 수 없어서 기체를 버리고 탈출해버렸다. 격추는 안 당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서 버려진 불운의 기체. 에어리어 88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에이스 컴뱃 시리즈 등 게임에도 종종 등장하여 실험기 치고는 매우 유명해지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게임내에서의 취급도 초중반 기체 중에선 그럭저럭 중간 이상은 가는 편. 첫 등장인 2편에서는 꽤 쓸만하게 나오지만 5,제로 등에서는 QAAM이 그다지 힘을 못받는 시리즈라 그런지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 기체. 스페셜 컬러로 실제 X-29의 실험기 버전 마킹을 사용할 수도 있다. *관련항목 [[전진익]] [[X 실험기 시리즈]] X-29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