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무언가를 굉장히 강조할 때 사용하는 예시법으로 특정 사항에 해당되는 것들을 예시로 들 때 한 가지만 콕 찝어서 말하는데 쓴다. 포인트는 XX는 '''모두 같은 단어'''다. 아무래도 열거법이라는 것이 어떤 사실에 대한 예가 '''여럿 있음'''을 나타내기 위한 수사법인데, 이를 뒤집어서 지금 말하고 있는 그 한 가지 예시가 다른 예시 여럿을 제시하는 것만큼의 임팩트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기 때문에 강조 효과는 확실해진다. 참고로 맞춤법상 [[~든지와 ~던지의 구분|"라'''던'''지"가 아니라 "라'''든'''지"라고 써야 옳으므로]] 주의. == 예시 == 1. 기본형 {{|이번에 [[동방 프로젝트]]라는걸 해봤는데 캐릭터들이 굉장히 맘에 들더군 [[카와시로 니토리|니토리]]라든지 니토리라든지 아니면 니토리라든지|}} 2. 중간의 '아니면'은 때에 따라서 생략 되기도 한다. {{|워크 3은 종족별 밸런스가 꽝인거 같아. [[야언좆]]이라든지 야언좆이라든지 야언좆이라든지|}} {{|게다가 중요한점은 정복과 통치는 별개이다. 정복을 아무리 넓게 해도 통치를 못해 순식간에 와해된 국가는 역사상 한두개가 아니다. 일단 위에서 예로 든 그 몽골이라든지, 몽골이라든지. |}}[* 나무 위키의 [[광개토대왕]] 문서 중] 3. '라든지'대신 '라거나'를 쓰기도 한다. {{|[[리치 왕의 분노]]에서 별로 인상적인 던전이 없었다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리분 [[레이드]]에 가보기나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던전이 많았는데요, 예를 들자면 [[울두아르]]라거나 [[울두아르]]라거나 [[울두아르]]라거나...|}} 4. 글자만 다르고 전부 같은 걸 뜻하는 단어만 채워넣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미사카 미코토|미코토]]"라든지 "[[미사카 미코토|레일건]]"이라든지 아니면 "[[미사카 미코토|츤데레포]]"라든지..|}} {{|난 [[아프리카]]의 축구 잘 하는 나라들이 굉장히 맘에 들더군. [[코트디부아르]]라든지 아이보리 코스트라든지 아니면 [[드록국]]이라든지..|}} {{|난 세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봐. 첫째 니가 훔쳤다. 둘째 자네가 훔쳤다. 셋째 [[징징이]]가 훔쳤다!|}}[* 물론 이 예시의 경우 눈 앞에 있는 사람은 [[징징이]]이다.] == 기타 == 왠지 모르게 [[덕후체]]스런 느낌이 나는 표현이지만 의외로 역사가 오래된 표현이고, 중간에 [[적절]]한 수식어만 좀 덧붙여주면 얼마든지 [[폭풍간지]]를 휘날리는 글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이자 원조격인 용례로는 국어 교과서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김구|백범 김구]]의 "나의 소원"이 있다. >네 소원(所願)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 >“내 소원은 대한 독립(大韓獨立)이오.” >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 > “우리 나라의 독립이오.” >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自主獨立)이오.” > >하고 대답할 것이다. > >동포(同胞) 여러분! 나 김구의 소원은 이것 하나밖에는 없다. 내 과거의 칠십 평생을 이 소원을 위하여 살아왔고, 현재에도 이 소원 때문에 살고 있고, 미래에도 나는 이 소원을 달(達)하려고 살 것이다. > > - 백범일지 中에서 - == 관련 항목 == * [[중요하니까 두 번 말했습니다]] * [[~든지와 ~던지의 구분]] XX라든지 XX라든지 아니면 XX라든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