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클리셰]] >"날 용서할 수 없다? [[사악룡|우리]]를 창조한 게 누구신데. 바로 너다,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 너희들이 [[드래곤볼(아이템)|드래곤볼]]을 남용했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거다. 지구가 이 꼴이 된 건 다 너희들이 자초한 일일 뿐. '''언제나 드래곤볼에 기대고 드래곤볼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했던 주제에 헛소리 지껄이지 말란 말이다.'''" >- [[일성장군]], [[드래곤볼 GT]] 中 [목차] = 정의 = [[배틀물]]의 대표적인 [[클리셰]] 중 하나. [[템빨|특정 기술이나 무기 등으로 유명한]] 캐릭터가 그것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캐릭터와 싸우는 적이 하는 대사이자 대표적인 사망 플래그. 상대가 그 기술 하나밖에 없거나 그 외의 기술로 저항해봐야 아무것도 아닐 거라는 자만심에서 하는 대사로 이 대사를 외친 적이 방심하면서 공격하다가 캐릭터가 가진 차선적인 기술, 히든카드, 사실은 무기는 장식이고 진짜 실력은 따로 있었다는 전개가 종종 나온다. 반대 클리셰로 "xx만 있다면..." 이 있겠다. == 해당 사항 == ''가나다순''으로 정리 바랍니다. * [[겟 백커스]] - 주인공인 [[미도 반]]의 대표적인 히든카드인 사안이 너무나 유명해서인지 그와 싸우는 적들의 대부분이 사안만 봉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덤비다가 육탄전에서 박살나는 전개가 꽤 자주 나온다. * [[권왕전생]] - 세상에는 '[[짐 언브레이커블]]의 무인들은 피하질 않는다' 는 상식(?)이 퍼져있지만 짐 언브레이커블의 무인들도 피할 때는 피한다. 그들 맷집 기준으로 피해야 할 만한 게 거의 없어서 그렇지. 이런 상식 덕택에 이 문파 고유의 카운터용 함정이 만들어졌는데 피해야 할 만큼의 사력을 다한 공격을 가하는 상대방은 전승자가 피하지 않으리라고 위의 상식(?)에 의거해 방어를 도외시한 공격을 날리고 전승자는 가볍게 피한 후 카운터. * [[나이트런]] - [[밀리아리아]]가 [[레이 넬슨]]을 상대할 때 [[AB소드]]와 [[DC코트]]가 없는 것만 믿고 덤볐다가 맨몸의 레이에게 주먹 한방에 빌딩 밖으로 날아가버렸다. * [[드래곤볼]] - [[트랭크스]]가 칼질 몇 번으로 [[프리더]]의 뼈와 살을 분리해버리자 [[콜드 대왕]]은 대단한 칼이라며 한 번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트랭크스가 순순히 칼을 건네주자 의기양양해 덤볐지만... [[그냥 시체]]. * [[메다카 박스]] - 악평등 5인방이 [[쿠마가와 미소기]]와 싸울 때 올 픽션만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깝치다가 한 턴에 발렸다. * [[삼국지연의]] - [[전위]]의 [[쌍철극]] * [[열혈강호]] - 29권에서 유승빈이 진풍백과 싸울 때 "암기를 쓸 때부터 알아봤다. 보통 암기를 쓰는 놈들은 근접전에 약하지" 하면서 혈우환 없는 진풍백에게 공격을 가했지만 오히려 접근전에 더 강해서(...) 역으로 실컷 털렸다(...) * [[유유백서]] - [[히에이]]가 사왕염살 흑룡파를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쿠로모모타로가 각종 동물로 변해가며 덤볐지만 사왕염살검에 썰려 죽는다. * --[[어벤져스]] - [[캡틴 아메리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자넨 슈트를 입으면 거물이지만, 벗으면 뭐가 남지?"]] [[토니 스타크(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천재,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자선사업가."]]-- * [[이누야샤]] - '''철쇄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전설거신 이데온]] - [[버프 클랜]]은 지구인을 상대할 때 오직 [[이데온]]만을 골칫거리로 여긴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알렛시]]가 자신의 스탠드 [[세트신]]으로 [[쿠죠 죠타로]]를 어리게 하고[* 스타 플래티나를 얻은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릴 때로 되돌아가면 스탠드 없는 일반인이 되어버린다.] 스탠드만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해 덤볐다가 '''[[역관광|맨몸의 꼬마 죠타로에게 오라오라 러시를 맞고 떡실신 당했다]]'''. * [[트리니티 블러드]] - [[주인공]] [[아벨 나이트로드]]와 [[바츨라프 하벨]]이 협공해 [[시스터 바울라]]의 무기를 모두 빼앗았지만 시스터 바울라는 '가장 큰 무기는 맨손' 이라며 맨손으로 하벨을 관광시켰다. * [[헌티드 스쿨 - 콘크리트 라비린토스]] - [[채미리]]의 도화귀와 [[펜]]은 그간 그녀가 쌓아온 것들의 [[화신]]임을 안 [[정승우]]가 박살낸다. 하지만 채미리는 너에게 펜은 과분하다면서 도화귀를 다시 불러내 [[성수]]탄두로 [[벨제붑]]을 쓰러뜨린다. * [[확산성 밀리언 아서]] - [[확산성 밀리언 아서/아서|스토리모드의 아서]]가 롯뜨왕과 대결할 때 일부러 엑스칼리버를 롯뜨왕에게 주고 일반 검으로 싸워서 롯뜨왕을 이긴다. XX만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