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자주 틀리는 한국어]] 표준어에서 인정받지 않은 부분에서 ㄹ 받침이 덧붙는 현상이다. '''기달려'''의 경우를 보면 ||기다리+어 → 기다리어 → 기다려|| 가 되기 때문에 기달려란 표현은 표준어가 아닌 표현이고, 사실은 [[서울 사투리]] 및 인천을 포함한 경기 서부 방언의 흔적이다. 예)'''기달리다'''(X) → 기다리다(O) '''건들이다'''(X) → 건드리다(O) '''할려고'''(X) → 하려고(O) '''쉴려고'''(X) → 쉬려고(O) '''갈려고'''(X) → 가려고 ~~'''[[찰지구나|찰지다]]'''(X) → [[차지다]](O) 남부 지역(경상도, 전라남도)의 방언~~이었으나 2015년 12월 14일 국립국어원에서 복수표기를 인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이제 마음껏 외치자! 찰지구나!~~ 단 기본형에 ㄹ받침이 들어간 경우에는 예외가 된다. ||'''졸리다''' → 졸려, '''만들다''' → 만들려고 등...|| [[서남 방언]]에서는 살짝 다른 형태로 쓰인다. 서울에서 ~ㄹ려고라면 서남 방언에서는 '''~ㄹ라고'''인 경우가 많다. ||뭐할려고?(서울) ~ 뭐할라고?(서남 지방)|| ~ㄹ려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