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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9:07 기준 최신판
한국의 록밴드 네미시스의 전 보컬이자 네미시스의 리즈시절때 제대로 활약했던 인물. 네미시스의 인디시절(2002~2003)에 메인 보컬로 활동했으며, 그 이전까지는 현 베이스 담당인 최성우나 혹은 기타 담당인 전귀승이 보컬을 맡았었다. 사실 보컬도 있었다. 1대 보컬(고등학교 시절)은 박현규,2대 보컬은 이정일이다. 최성우와 전귀승이 보컬하던 시절은 아마 이정일과 백대희 사이의 공백기+백대희 탈퇴후 노승호 영입까지의 기간일 것이다. 수려한 외모와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마성적인 가창력으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다. 주로 지금의 네미시스의 메이저 1집의 곡들을 불렀으며, 특히 베르사이유의 장미, Quean, 자각몽은 당시의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서 지금까지도 현 보컬인 노승호와 항상 비교될 정도이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네미시스의 정식음반이 나오기 전에 탈퇴를 하였다. 그 이후 몬스터, 슬라임, T.O등의 보컬을 맡으며 음악 활동을 하다가 2008년즈음에 자신은 이제 음악 활동을 중지하겠다고 선언하고 완전히 자취를 감춰버렸다.
근황에 따르면 현재는 음악활동을 완전히 접은 듯 하며, 웹 디자인 쪽으로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