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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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일 (수) 13:4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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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런은 지하철이 정차할 때 정차위치에 미치지 못하고 정차하는 현상이다. 반대용어로는 오버런이 있다.

오버런에 비하면 그나마 대처하기 쉬운 상황인데, 언더런의 경우 다시 가속을 넣으면 되지만 오버런의 경우는 후진신호를 다시 뱓아야 하고, 재수 없는 경우 승객들에게서 역주행이라고 민원이 들어올 수도 있으며 실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