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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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일) 21:4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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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植字

번역팀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 역자에게 역본을 받으면 그 역본에 따라 책이나 사진의 글자를 바꾸어 넣는 사람이다. 보통 역자로 불리는 사람과 함께 일을한다 몇몇사람은 그 일을 혼자서 하기도 하는데 그런사람들은 자 라고 부른다. 단, 번역팀 항목에서도 나오는 내용으로, 역자(譯者)는 번역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식자(植字)는 텍스트를 바꾸는 '작업,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역자 누구, 식자 누구'보다는 '번역 누구, 식자 누구'가 옳은 표기이다. 근데 역자,식자가 입에 착착 달라붙는건 사실이다

2 갖추어야 하는 역량

포토샵같은 수정 프로그램에 능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 직접 아트를 그려 매꾸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림실력도 어느정도 갖추면 좋다. 또한 폰트를 바꿔가며 작업해야 하니 적절한 폰트를 사용할 감각적 기술이 있어야 한다. 역자와는 다르게 작업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격증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