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6일 (월) 13:1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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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스라엘의 4대 왕으로
바아사의 아들이다. 별로 한것도 없이 재위 2년 만에 술먹고 궁에서 잠들어 있다가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 시해되고, 일가는 몰살되었다.
[1] 선왕인
바아사가 우상을 숭배하자 하느님이 노하여 예언자를 보내어 경고하였는데 그 예언이 이루어져 멸문을 당했다고 한다.
- ↑ 북이스라엘은 예시당초 정통성이 약해서 반란이 자주 일어나고 왕조의 교체가 빈번하였는데 군 내부의 실력자들에 의한 반란이 주류를 이뤘다. 선왕인 바아사도 장군이었고, 반란을 일으킨 시므리 역시 병거의 절반을 통수하는 군의 실력자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