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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 17:1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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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소설가 까람진이 쓴 단편소설.
낭만주의 사조의 소설답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가 많다.
내용은 별거 없다. 어떤 놈팽이를 좋아하게 된 불쌍하고 착한 리자가 마음의 상처를 받고 강물로 뛰어들어 익사하는
참으로 별거 없는 소설.
알렉산드르 푸쉬킨도 재미가 없었는지 스페이드의 여왕에서 대차게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