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6일 (월) 18:4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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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불친절한(?) 퍼즐 게임. 귀여운 캐릭터들과 몽환적이고 조작가능한(?) 사운드트랙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벌써 시리즈가 3까지 도착했다. 불친절하다는 이유는 매뉴얼 혹은 도움말이 어디에도 제시되지 않으며, 그 어느 나라 언어도 사용되지 않는다.
튜토리얼 또한 없으며, 그저 뭔가 신기해보이면 만져보고, 힌트를 얻은 뒤, 퍼즐을 풀면서 스토리를 익혀나가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