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6일 (월) 23:59 기준 최신판
{{틀:성적요소}}
1 개요
벌칙의 일종. 뒤돌아선 상태에서 엉덩이를 자신의 이름이나 관람자가 지정해준 글자 모양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의외로 일본에서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2]
2 용도
일단은 기본적으로 벌칙이 있다. 처음보는 사람이나 이성의 앞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준다는것 자체가 일단은 창피한것이다.[3]
bj나 유튜버들은 시청자들의 신청으로도 할 수 있는 벌칙.
3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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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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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E48의 멤버 야가미 쿠미가 예능에서 하는 장면
- ↑ 일본어 명칭은 尻文字인듯 하다.
- ↑ 사실 동성끼리 해도 그런데, 일단은 엉덩이를 보여주는것 자체가 창피한것이 될수 있다. 거기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거나 한다면... 이하생략.
거기에 보는 사람이 한명이면 더 창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