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 테이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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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02:2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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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정의하자면 면 전체가 절연체로 이루어진 테이프. 그 특성상 전선을 서로 엮은 후 노출된 부분을 감아서 막아주거나 할 때 주로 사용되며, 그 자체가 절연체이므로 약간 떼어서 접착면끼리 맞대어 붙인 후 절연체가 필요한 곳에 삽입하는 식으로도 종종 쓰이곤 한다.

흔히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검정테이프'가 바로 이것으로, 한국에서 검테이프라고 하면 흔히 이것을 의미한다. 일본에서는 좀 다른 의미로 검테이프라고 하는데, 처럼 탄력있게 늘어나고 들러붙어서 잘 안 떨어진다고 그렇게 부른다.

당연하게도 다른 색의 절연 테이프도 존재하는데, 대체로 원색이나 원색에 가까운 색들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