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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수) 10:4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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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내용 없음 → 내용 無 → 냉무.
차가운(冷) 무가 아니다!
2000년대 초중반에 자주 쓰이던 인터넷 속어.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글을 짧게 쓰려고 할 때 제목에 글을 길게 쓰고 귀찮아서 내용을 쓰지 않는 대신에 냉무를 넣는다. 주로 질문하는 글에 많이 사용되었다.
2000년대 후반 이후엔 어감이 냉무와 비슷한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단어가 생겼다. 냉무는 자주 쓰이지 않아서 제곧내가 자주 쓰이게 되었다. 차이점은 냉무는 제목에 쓰이는 반면에 제곧내는 내용에 쓰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