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 행잉 트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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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수) 12:5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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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양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들어올리는 기술이다. 즉, 목조르기로 기술 자체는 반칙이다. 4초이상 시전할 수 없는 기술.

그래서 넥 행잉 트리는 그 자세보단 연계기로 더 자주 쓰인다. 케빈 내쉬의 전매특허인 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을 연계하거나, 그대로 싯아웃 파워밤으로 연계하는 방식이 쓰인다.

애초에 양손으로 들어올리는 기술이기 때문에 힘이 상당히 필요하며, 힘자랑 기술로 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