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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10 기준 최신판
반민족행위자. 친일경찰로 '고문왕'의 별명을 들었다. 1918년 경무총감부 고등경찰과에 근무하면서 강우규를 비롯한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고문하였다. 1949년 체포되어 무기징역과 50만원의 재산몰수 처분을 받고 복역하다 1950년에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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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족행위자. 친일경찰로 '고문왕'의 별명을 들었다. 1918년 경무총감부 고등경찰과에 근무하면서 강우규를 비롯한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고문하였다. 1949년 체포되어 무기징역과 50만원의 재산몰수 처분을 받고 복역하다 1950년에 석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