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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48 기준 최신판
1 개요
캡콤의 iOS 버전 CROSS×BEATS의 수록곡. 작곡가는 Tatsh. 오랜만에 본 명의로 곡을 투고했다.
아티스트 코멘트에 따르면 Tatsh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덥스텝 악곡인 듯 하다. 실제 덥스텝과는 많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제 32회 랜덤 셀렉트 축제 개시 이후 일주일 정도 뒤에 Crystal Ribbon의 뒤를 이어 획득 가능 곡으로 출현. KOTOBUKI때와 비슷한 양상으로 추가되었다.
당연하게 이 곡도 선행 플레이 곡으로는 출현하지 않았다.
2 CROSS×BEATS
| 번호 | No.184 | |||
| 곡명 | S.T.E | |||
| BPM | 154.0 | |||
| 아티스트 명의 | Tatsh | |||
| 랜덤 축제 획득 조건 | 25x25px | |||
| 난이도 | STANDARD | HARD | MASTER | |
| 레벨 (MAX RP) | 30 | 58 | 87 | |
| ULTIMATE RP | 36.0 | 69.6 | 104.4 | |
| 노트 수 | 248 | 363 | 678 | |
MASTER 채보 99% FC달성 영상.
초반부터 심상시 않은 단타 폭타가 드문드문 쏟아지더니 하이라이트 구간에서 폭타의 절정을 보여준다. 게다가 노트 범위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미니로 플레이 할 경우 엉뚱한 노트를 눌러서 씹히는 경우가 많다.
2.1 아티스트 코멘트
| 지금까지 시도해 보지 않았던 장르로 덥스텝이 있었습니다. 클럽 음악뿐만 아니라 음악의 장르는 탄생하자마자 바로 양식화되고, 상투적인 프레이즈, 상투적인 패턴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요즘의 작곡 기법에 의해 태어난 장르인 덥스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양식미에서의 탈피는 쉽지 않지만 음악 게임으로의 플레이 감각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사운드를 구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독창성 있는 덥스텝이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플레이 해보세요! Play it Loud! <Tat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