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30"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이 없음)

2017년 2월 7일 (화) 19:00 기준 최신판

{{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항공병기 둘러보기
1차 세계대전
연합군
독일 제국
전간기
프랑스
2차 세계대전
미국
영국
나치 독일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
소련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스위스
태국
프랑스
제트전투기
미국
러시아
프랑스
유럽
아시아

ki30-6.jpg

65_5.jpg

1 제원

승무원: 2, 파일럿, 관측수/폭탄 조준수
길이: 10.35 m (33 ft 11.5 in)
날개 너비: 14.55 m (47 ft 8.75 in)
높이: 3.65 m (11 ft 11.75 in)
날개 넓이: 30.58 m² (329.17 ft²)
기본 중량: 2,230 kg (4,916 lb)
탑재 중량: 3,320 kg (7,324 lb)
엔진: 1 × 나카지마 Ha-5改 14기통 2열 공랭식 엔진, 708 kW (950 hp)
제한 속도: 442 km/h (239 kn, 275 mph)
최고 속도: 423 km/h (228 kn, 263 mph)
순항 속도: 380 km/h (205 kn, 236 mph)
작전거리: 1,700 km (918 nmi, 1,066 mi)
작전고도: 8,570 m (28,115 ft)
상승률: 8.33 m/s (1,640 ft/min)
익면하중: 108.6 kg/m² (22.3 lb/ft²)
무장:7.7 mm 89식 기관총 (날개 고정)
7.7 mm 89식 기관총 (후방 터렛)
400 kg (882 lb) 폭탄

2 개요

일본 육군항공대의 미츠비시 Ki-30 97식 경폭격기는 미쓰비시 Ki-2 93식 경폭격기 후계기로 1936 ~ 1938년 개발되었다.

3 상세

1942년 바탄 전선에서 주력으로 활동했다. Ki-30은 1938년 봄부터 제 2차 중일 전쟁에서 처음 투입되었다. 험지에서의 운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었고, 전투기의 호위가 붙는다면 더욱 효과적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공사례로 인하여 Ki-30이 태평양 전쟁 초기 필리핀 전선에서 널리 운용되었다. 그러나 Ki-30 편대가 호위를 받지 못한 채로 연합국 전투기들과 교전하여 손실이 증가하자 곧 후방으로 배치되었다. 1942년 말, 대부분의 Ki-30이 훈련용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전쟁 말기에는 대다수가 자살특공으로 소비되었다. 1940년 말, 타이 황립 공군의 Ki-30이 1941년 1월 프랑스-타이 전쟁에서 실전투입되었다. 이후 1942년에 Ki-30을 추가적으로 일본에게서 양도받았다. 전후에는 국민당과 공산당 양쪽과 인도네시아에서 사용되었으며 공산당은 1950년 초 노획한 3대의 Ki-30을 훈련용으로 운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