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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9:3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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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optychius
고생대 데본기 후기에 살았었던 육기어류에 속하는 고대 어류의 일종으로 화석은 세계 여러곳에서 발견되었다.
홀로프티키우스는 경골어류들 중에서도 50cm짜리의 몸길이를 유지하는 유일무이한 경우였지만, 최대개체의 경우 2.5m를 기록하기도 했었다. 이정도되는 크기와 동그란 모양의 몸은 먹이를 추적하기 위해 물의 저항을 줄일수 있었으며, 다른 선기류(rhipidistians)들과 마찬가지로 턱에는 작은 치아들과 송곳니같은 이빨이 나 있었다. 비대칭적인 꼬리는 아래쪽에 위치한 다른 지느러미들로 인해 비대칭적이였으며, 홀로프티키우스는 몸의 아래쪽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려고 가슴지느러미는 몸의 위쪽에 나있도록 해놨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자신보다 더 작은 물고기나 무척추동물들을 잡아먹고 살았었지만 둔클레오스테우스같은 훨씬 더 큰 몸집의 대형 포식자랑도 같이 공존했었던 것을 보아 최상위 포식자는 아니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