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맥 박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이 없음)

2017년 2월 7일 (화) 20:53 기준 최신판

{{틀:의학}}

진료과

Aortic Dissection

1 개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1] 대동맥(aorta)의 내막이 찢어지면서 혈액이 대동맥 안의 중막을 내층과 외층으로 분리시키는 질환을 의미한다.

대동맥 박리는 찢어지는 부분에 따라 종류가 나뉘게 되는데, Type A 의 경우 상행대동맥(ascending aorta)에서 발생되며 Type B의 경우 하행대동맥(descending aorta)에서 발생하게 된다.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상당히 다르다.

2 원인

3 증상 밑 진단

갑자기 찢어지는듯한, 날카로운 흉통[3], 발한, 급성 대동맥판막역류 발병, 편측마비 (hemipledgia)등이 나타날수 있다.

증상이 나타날 경우 X-ray를 찍었을시 확대된 종격(widened mediastinum)이 발견되기도 한다. TEE-심초음파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하며 그 외에 CTMRI, 혈관 조영술을 이용할수도 있다.

4 치료

대동맥 박리가 의심될 경우 가장 먼저 베타 차단제를 투여하여 심박수를 줄여 대동맥 박리의 진행을 멈춰야 한다. 그 후 나이트로프루사이드(nitroprusside)를 투여해 혈압을 120 mmHg 밑으로 낮추는 것이 1차 치료. 그 후 박리의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나누어 진다. 먼저 Type A 의 경우 수술을 통해 치료하게 되는데, 내막 부위를 절제하여 인조혈관으로 대체시켜 주어야 한다. Type B의 경우 내과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추고 모르핀 등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킨다.
  1. 대부분 고혈압에 의해 대동맥에 혈액을 공급하는 맥관벽혈관(vaso vasorum)이 줄어들어 대동맥의 내막이 약해지는 경우가 원인이다.
  2. 약 70% 이상의 대동맥 박리 환자들이 고혈압에 의한 경우다
  3. 이때 가슴 앞부분에 통증이 나타날경우 상행대동맥에 의한, 등쪽 견갑골 사이로 뻗치게 되면 하행대동맥에 의한 대동맥 박리일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