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안 증후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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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2:43 기준 최신판

{{틀:의학}}

cat's eye syndrome

염색체 구조 이상으로 인한 유전병.

22번 염색체가 중복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선천성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정신지체, 심장질병, 귓바퀴앞샛길, 요로계 및 골격계 기형 등을 동반한다. 환자의 대부분은 홍채가 불완전하거나 항문이 막혀 있다. 정신지체의 정도는 거의 정상에 가까운 수준에서부터 심각한 정도까지 환자마다 다양하게 나타난다.

홍채의 모양이 고양이의 눈 같아서 묘안증후군이란 이름이 붙었지만 환자의 대부분은 이러한 특징을 보이지 않는다. 구글 등에서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절대 고양이 눈처럼 예쁘게 되지 않으며 동공이 눈 중심에서 벗어나 홍채 한쪽에 치우쳐져 다소 끔찍한 모양이 된다. 동공이 주로 타원형으로 되는데 타원 방향 역시 환자마다 다르다.

다른 유전병과는 달리 기능이상으로 인해 사망하지 않는 한 생존기간이 짧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법은 확실하게 정립되지 않았으며, 일반적으로 각 증세에 따라 치료한다.

그리 잘 알려진 것이 아니라 창작물에서 활용되는 정도는 낮다. 아무래도 정신지체라는 심각한 패널티도 있고, 실제로 봤을 때 절대 미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명성황후의 첫번째 아들이 항문이 없이 죽었다는 공식적 기록으로 볼때 묘안증후군이 의심된다.

이 증후군에 해당되는 캐릭터

  • 성은지 모니카 - 세인트 마리[1]
  1. 작중에서 묘안 증후군으로 언급되지만 단지 홍채가 고양이 눈처럼 보일 뿐,위의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작중에서 굉장히 머리가 좋은 캐릭터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