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판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월 31일 (화) 19:36 판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영어: Best two out of three.

1 개요

'세 번 안에 승부를 끝내는 것'을 한국인들에게 친근한 표현으로 쓰면 이렇게 된다.

한국인들이 3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일의 승부를 세 번 도전으로 결정짓는 이 삼세판 문화와 연관이 아주 깊다.

시작할때 삼세판 정하고 하는 경우도 많다.

2 관련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