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코서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2월 7일 (화) 00: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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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Nick Kosir는 뉴욕 폭스체널에서 나타난 랩하는 기상캐스터이다.[1]

2 랩 기상캐스터의 탄생

폭스 채널 4 아침 뉴스프로그램의 담당PD는 생방송중에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 깜짝 놀라고 만다. 기상캐스터가 자신과는 상의도 없이 랩으로 방송 을 하는 것이었다. 그 뒤에 그는 재밌고 지루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고 호평을한다. 그런대 이것이 끝은 아니었다. 랩 방송의 주인공 Nick Kosir는 매 방송마다 랩으로 방송을 해서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된다.[2]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마이크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핸들링까지 하면서 랩을하는 Nick Kosir의 라임이 장난 아니다. 앵커들도 랩을한다.[3]

3 영상 번역

추가바람

4 왜 랩방송을 했나?

기상캐스터가 됐을 때, 스스로에게 별로 자신이 없었다고 한다. 자신감이 없었던 그가 고민 끝에 도전한 것이 랩방송이었다.[4] 그런데 그게 반응이 좋았던 것 그는 차분하고 밝은 날씨를 소개할 때에만 랩을 하기로 하는 나름의 규칙도 정했다고 한다.

5 이후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에 자신감을 얻었는지 닉코서의 랩방송은 유튜브에서도 유명해지는 와중에도 계속하고 있는 것 같다. 어쩨 방송하면서 랩 실력도 늘어나는 것 같다.

6 결론

자신감을 얻기위해 발상의 전환으로 세로운 것을 시도함으로서 좋은 결과를 얻다고 볼수있는 좋은 사례다. 실제로 닉코서는 점점 다양한 랩으로 기상예보를 하면서 유명해지고 폭발적인 호평을 얻은듯 보인다.
  1. ↑ 힙합 문서의 1.1.2.2.에 짧게 설명한 사람이 바로 이사람이다.
  2. ↑ 한국에서는 2010년에 기사로 나왔다.
  3. ↑ 앵커들도 랩을 한다.
  4. ↑ 집중력이 요구되고 긴장된 상태의 방송을 하는 것 보다 보는 이들도 즐겁고 자신도 편하게 방송할 방법으로서 랩방송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