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해상의 개선가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월 30일 (월) 22: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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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17년 4월 그러니까 1942년 4월에 발매된 노래이다.

작사자는 사이죠우 야소 西條八十 작곡자는 해군군악대의 카가타니 겐조 加賀谷源蔵

제목만 가지고도 충분히 내용 설명을 하고 있다. 말레이 해전에서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레펄스를 가라앉힌 것 자랑...한 전투 가지고 군가가 여럿 나온다. 영국동양함대궤멸 과 비슷한 내용의 노래이다.

아래는 가사의 번역이다.

1.

敵艦見ゆの警報に

すわやと勇み舞い上がる

我が荒鷲の編隊の

瞳に映る黒煙

ああ天佑のマレー沖

-

적함을 발견했다는 경보에

어랏! 하고 용감하게 날아오른다

우리 거친 독수리 편대의

눈동자에 비친 검은 연기

아아, 하늘이 돕는 말레이 해상


2.

恨みは積もる米英を

庸懲すべき時は来ぬ

全機微塵に砕けても

撃滅せずに止むべきや

必中魚雷の味を見よ

-

원한이 쌓인 미국 영국을

응징할 때가 왔다.

전 기 먼지와 같이 부서진다 해도

격멸하지 않고 그치랴.

필중 어뢰의 맛을 보아라.


3.

轟然立つや火の柱

堅備を誇る敵旗艦

ウェールズ号は真っ二つ

続く戦艦レパルスも

瞬く消ゆる波の底

-

요란하게 서는 불의 기둥

견고한 방어를 자랑하는 적의 기함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두동강

이어서 적함 레펄스도

눈 깜짝할 새 파도 밑으로 사라진다.

4.

ああ昨日まで昨日まで

七つの海に嘯きて

驕りし国よ今いかに
讃えよ無敵海軍の
凱歌に明くる大東亜

-

아아, 어제까지 어제까지

7대양에서 큰소리치던

교만한 나라여,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칭송하라 무적 해군의

개선가에 열린다 대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