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프레지던트

1 개요

1965년부터 2010년까지 토요타 센츄리와 경쟁하여 온 대형승용차 브랜드이자 기함급 그리고 풀사이즈 세단이다.

2 역사

2.1 1세대 (150 계통, 1965~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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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세대 (250 계통, 1973~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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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3세대 (JG50/G50, 1990~2002)

JG50의 전면부JG50의 후면부
G50의 전면부(전기형)G50의 전면부(후기형)

1990년에 제대로 풀체인지된 3세대가 탄생되었다. 이후 1993년 로얄 리무진까지 출시시키면서 기함급 승용차로 잘 성장될 듯 했으나 하지만 출시된지 7년째가 될 무렵 토요타 센츄리가 과감하게 2세대로 풀체인지되는 바람에 성능 면에서 경쟁에 밀려나기 시작되었고[1], 게다가 컬럼쉬프트 옵션 등이 없다보니 쇼퍼드리븐을 추구하는 오너들에게 버림받은 존재로 남게되어 2002년에 단종되었다.

2.4 4세대 (PGF50 계통, 2001~2010)

PGF50의 전면부PGF50의 후면부
2001년에 풀체인지되면서 닛산 시마를 고급화시킨 4세대가 출시되었다. 디자인은 4세대 시마와 달리 앞모습은 수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레지던트의 상징 후드탑 엠블렘으로 장식했으며, 뒷모습을 번호판 위치가 하단 즉 범퍼(데크 리드)에 부착한 것 외에 큰 차별점을 부각되지않아 외면을 받아 잉여차량으로 전락했다. 그리고 2010년을 끝으로 프레지던트는 단종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 당시 풀체인지된 센츄리가 V8기통 엔진에서 V12기통 엔진으로 업사이징 및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V8기통으로 고수해온 프레지던트는 성능면에서 끝판왕과의 경쟁만큼은 당연히 밀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