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フィア Refia
파이널 판타지 3 리메이크판의 히로인.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에서의 성우는 히카사 요코. 나이는 14세, 카즈스 출신.
대표하는 크리스탈은 불의 크리스탈, 대표되는 마음은 사랑스런 마음[1] 의상들의 포인트는 십자무늬 장식.
4명 중 홍일점으로, 카즈스의 대장간, 타카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타카 할아버지의 어려운 수행에 진저리가 나, 가출을 반복하고 있다. 용모 단정하고 상당한 자신가이기도 하지만, 근본은 다정한 소녀.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타인에게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시하기 때문에 루네스와 충돌하는 일도 자주 있다. NPC들과 각각 관계를 새로 만든 리메이크판이기에 레피아도 뎃슈와 조금 더 친근한 관계인걸로 표현된다.
사라 공주에게 자기소개를 하면서 히죽거리는 루네스를 보고 약간 빡치는(...) 묘사가 있다. 이래서 루네스를 좋아하는가에 대한 팬덤의 논의가 있지만, 그 이외에는 딱히 그러한 묘사가 없어서 그냥 루네스가 보기 안좋았다고 해석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리메이크판 3는 캐릭터마다 나름 NPC와 커플링이 있어서...
설정상 개구리를 싫어한다고 하며, 개구리로 변신하는 전개때에도 그러한 묘사가 있다. 뭐 14세 소녀가 개구리로 변하는걸 좋아할리가 없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