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워프(프라임)

스카이워프는 트랜스포머 Aligned 세계디셉티콘이다.

1 상세

1.1 엑소더스

알티헥스에서 공연을 보고 있던 센티널 제타 프라임은 갑자기 디셉티콘들의 공격을 받는다. 센티널 프라임의 호위였던 스타스크림은 스카이워프와 썬더크래커에게 센티널 프라임을 안전한 곳으로 모시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스타스크림과 시커즈들은 실제로는 센티널 프라임을 납치해 디셉티콘들의 근거지인 케이온으로 끌고 갔으며, 그 후 디셉티콘들과 협력하게 된다.

1.2 워 포 사이버트론

스타스크림과 시커즈들은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한창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에도 중립을 지키며, 다크 에너존이 보관된 한 시설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메가트론이 다크 에너존을 차지하기 위해 이 시설을 점령하고, 메가트론의 힘을 본 시커즈들은 메가트론의 밑에 들어가 디셉티콘 소속이 된다.

뒤이어 스타스크림, 썬더크래커, 스카이워프는 원할한 다크 에너존 생산을 위해 정지 궤도 에너존 브릿지(Geosynchronous Energon Bridge)를 찾아 작동시킨다.

1.3 엑자일

1.4 리트리뷰션

오토봇을 쫒아 아쿠아트론까지 쫒아 온 디셉티콘들은 쿠인테슨인 큐레이터에게 제지당한다. 큐레이터는 양측에게 평화를 모색하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큐레이터는 옵티머스, 메가트론, 스타스크림에게 따로 찾아가 사이버트론인들을 지배할 계략을 꾸민다. 스타스크림을 찾아간 큐레이터는 메가트론을 없애라고 부추기고, 이에 스타스크림은 스카이워프를 부른다. 스타스크림은 스카이워프에게 옵티머스를 암살하기 위한 작전을 실행하라고 말하며, 특제 폭탄을 준다. 이 말을 믿은 스카이워프는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이 만나는 회담장으로 몰래 텔레포트한다. 그러나, 스카이워프가 폭탄을 설치하기 전에 이미 폭탄은 실행되고 있었고, 이제야 이것이 스타스크림의 계획임을 알아채고 곧바로 다시 텔레포트한다.

그럼에도 폭발을 다 피하지 못하고, 머리와 몸통만 남은 채 빠져나올 수 있었고 나중에 샤크티콘들이 스카이워프를 수거해 쿠인테슨들의 법정으로 데려간다. 법정에서는 옵티머스가 쿠인테슨에 대한 반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중이었다. 쿠인테슨들은 스카이워프를 세뇌해 옵티머스가 회담장에 폭탄을 설치하게 했다고 증언하게 한다. 재판이 끝난 후 샤크티콘들이 스카이워프를 데리고 나가버린다.

2 완구

2.1 프라임

  • 2012년 디럭스급